1945년 이후에 정말 끝났을까?
왜? 점점 대한민국의 정치, 경제, 외교, 군사, 문화, 사회생활까지 일본국을 닮아가는 것인가?
왜? 강력범죄자가 떠들어대는대로 경찰들은 발표를 하고, 언론들은 커다랗게 보도하는 것인가?
지나가다가 어느집에서 크게 웃는 소리가 들려서, 살해했다는 범죄자의 말을 그대로 전하는 경찰의 의도는
무엇인가? 살해범의 말을 그대로 전국적으로 크게, 계속해서 보도했던 언론들의 의도는 무엇인가?
그래서, 살해범들이 전국민을 대상으로 협박하듯이 떠들어댄 말들 이후에, 골목에서는 크게
웃는 웃음소리들과 사람들의 말소리가 거의 사라졌다.
범죄자들이 일본국의 소름끼치게 조용한 거리들을 만드는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
경찰들과 범죄자들이 친일민족반역자들이거나 국적세탁한일본간첩들의 지시받고, 대한민국을 비하하는
발언들과 일본국처럼 어떤 범죄에도 소름끼치게 침묵하고 복종하는 일본국문화를 퍼뜨리게하는 방식이
치밀하고 집요하다는 판단을 했다.
또한, 유치원, 초,중,고등학생들을 일본국문화인 이지메문화를 퍼뜨리는 방식이 집요하고 치밀하다.
유치원에서는 일본식으로 '잘먹겠습니다'를 가르치고, 줄줄이 줄지어가는 법을
철저하게 가르치고, 일본국문화처럼 철저한 복종과 인사를 하게 하는 행태를 보이고 있다.
초,중,고등학교학생들은 학교에서는 성적만으로 학생들을 차별하고, 친일민족반역자들과 국적세탁한일본간첩들의
지시받고 행동하는것으로 강력히 의심되는 폭력성이 강한 학생들의 일본국의 야만적인 이지메문화가
그대로 초,중,고등학교에서 퍼지게 교사들은 방조하고 있는듯 하다.
마치, 1970년대 1980년대 1990년대 2000년대 학교에서 폭력을 휘두르는 학생들을
방치하는 것으로서 폭력학생들이 사회에 나가서, 깡패조직이나 폭력조직에 가담해서
범죄들을 저지르는 것을 조장했었던 학교들의 행태를 아직도 보여주고 있다.
1970년대, 1980년대, 1990년대, 2000년대 사회상황들의 변화를 거시적관점과 미시적관점에서
세밀히 분석해보면, 일제강점기의 일본극우세력들이 주장한 '내선일체'를 조장하는 것이
2017년 지금까지도 지속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청산되지 않은 야비한 친일민족반역자들과 상상을 초월하는 방식으로 이땅에 뿌리박은
국적세탁한일본간첩들이 얼마나 치밀하고, 교묘하게 야금야금 일본국문화를 퍼뜨려오는지를
알게 될 것이다.
그와중에 무고한 사람들은 참혹하게 희생되어왔다.
이제는 철저하게 친일민족반역자들을 청산해야 한다.
대한민국 고유의 전통문화를 크게 확산시켜야 한다.
대한민국의 공동체문화를 빠르고 넓게 확대해야 한다.
대한민국을 우리나라 나라답게 만들어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