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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정상적인가치관가진사람이라면분노하지않을수없는 한국남성의삶△ 2018-01-19 07:12:18
작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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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4     추천:2

http://vod.afreecatv.com/PLAYER/STATION/14160373


오늘은 다른떼와는 달리 가슴이떨리고 살이떨리는 심정으로 비록3일후에 페기처분될내용이지만 이영상을 만들었습니다


한달동안 개인적으로 굉장히 스트레스받고힘겨운나날을 보낸온듯하네여

남성인권연대[구신남성연대]의초대대표를 역임한사람이고 지금은 남성인권연대에서독립하여 신남성연합이라는 회원71명의 소규모단체를 네이버에서 사이트로 운영합니다만 어찌했건간에 웨딩짤사건이라던지 남성인권연대메니저시절당시에 자질구례한운영미숙과실책에 대하여 뉘우치며 반성하는 바이며 이제는 새로운면모로 겸손함으로 리더된자질을배우고 노력하며 한참성숙한자세로 시민운동가의 인생을살리라 하나님과 동지들과 남성인권을사랑하시는수많은분들과 나자신에게 다짐하며 맹세합니다


한가지 씁쓸하고 서운했던것이 있었다면 수많은분들이 나자신의 외적으로 드러나는 부족함과 모자람에 촛점이맞추어져있다보니 제가 무엇뗌에8년이란세월간 안티페미/남성인권이란 시민운동을 해왔는지 인식이부족하거나 없었다는겁니다


어찌했건간에 저자신이항상 모자라고 부족한사람이라 생각하며 이전보단 더욱더 겸손한자세와마음가짐과몸가짐으로 가련한 한국남자분들을 위하여 봉사하는 리더가되고싶습니다


여기까지가 서론이고 결론에 들어갑니다


제가 40이라는 불혹의나이에 구남성연대동지분들과 고인된 성재기총수님과의 인연을가지게된것이 남성운동인생의계기가 되었고요 제가 남성을억압하는 파시즘한국사회에 분노하게된 성총수님의 칼럼내용이 이러합니다


대한민국남성은 어머니배속에서 태어나는 순간부터 개인보단 공동체를위하여 사심없이 희생하고 봉사하는 종/노예라는걸


무조건적인 일률적인마초적남성성을 주위로부터 암묵적으로 강요당하고 주입당하며 산다는것


불법체류자도 유기견도 법과제도의보호를 받으나 우리한국남자분들은 법과제도적으로 부성자체를 보호받지도 못하는존재라는것


례를 든다면 자신의신체와생명을위협하는 강도를 만나도 여자분들은 112에 신고만하면 경찰이출동하여 신변보호를 해주나 남자분들은 신체생물학적으로 여자보다 우위에있는 존재라서 112에신고해도 보호대상이 안된다는 너무나도 기가막힌현실을 알사람들은 다알겁니다


제가 그동안 활동사이트에 올린글들이나 남성운동방송등을 통해서 많은분들에게 강조한 핵심적인 주된내용이 바로 남성으로서의 자아정체성/즉 자존감입니다


이땅에 한사람의남아로 태어나서 저나 여러분들이 개인의성향과특징에 걸맛게 당당하게인생을 살아가며 자유롭게 자아실현하며 스스로의 행복추구를 위하여 의미있게 살아야한다는것이죠


하늘을날고싶으나 새장에갖혀 날지못하는 한마리의새처럼 남성다움과 국가/사회/가정/여성에대한 묻지마식의 사심없는 의무의식/책임의식가지라는 폭압적인규율을 어릴적부터 주위로부터 강요당하며 주입당하는 대한민국남자분들


지금것저는 꾸준히 남성운동지도자의꿈을 키워오면서 여러분들이 이러한 무섭고도 더러운프레임에서 해방되는 자유민주야경국사회를 희망하며 여성이기주의와 전체주의파시즘에 온몸을내던져가며 싸워왔다는것만 알아주세여


대한민국사회는 남자분들에게 폭압그자체입니다

인생자체를 유교적인프레임/즉 공동체를위하여 자신을희생하고 내던져가며 사심없이 남자답게살라는 조폭적인질서와룰에 남자자체를 꽁꽁묶어두고 가두고 억압하는 거대한수용소나 마찬가지에요


창살없는 감옥이죠


페미나치들의 농간으로 군필남성분들의 유일한권리보존책이었던 제대군인가산점제도가 폐지된것은 군대다녀온남자분들이라면 누구나 분노하며 치를떨지않을수없었던 우리현대사의 비극적인 남성수난사였고요 분단국가라는 특수한안보여건과환경에서 남자분들만 군대가는것도 서러운데 군복무남성자체를 전시에 당연히 초개처럼 국가와국민의생명과재산과부모와형제와사랑하는연인을위하여 희생해야하는 총알받이로 인식하는 이것이야말로 인간에게 국가라는 공동체가 가하는 가공할폭력이며 인권유린작태가 아니고 그무엇이란 말입니까?


권리없는의무는 의무도아니며 노예적인복종일뿐입니다

진정 군대가는남자분들/군필남자분들자체가 국가안보위한 하나의인간소모품이란 말입니까?

저 박동완이가 주도하는 차후에 남성운동은 국가안보와번영이라는 가치아래 남성인권을 무참히희생시키고 짓밝는 거대한 전체주의파시즘에 맛서는 신남성운동이라야 합니다


공동체번영과 국가안보가 아무리소중한다손친들 남자분들의 개인인권/인간된가치/행복추구권리보다 앞서나갈수는 없습니다

개인의행복과 발전과 번영이 가정의행복/더나아가 사회와국가공동체의 안녕과발전과번영을 가져오는것이 순리적인법칙입니다


그리고 사적영역에서의 남자분들의 삶은어떠한가요?


여자는 천년만년사회적약자라는 고정관념/통념이 아직까지도 지배적인것이 우리사회이며 이사회가 페미나치사회로변질된직후의 남성의 여성에대한 전적인레이디퍼스트적배려와희생과양보가 종용되고 강요되는 우리민족5천년역사상 최고의남성억압과수난시대에 저랑 여러분들은 살고있습니다


청춘남녀가데이트를 하게되면 전적인남자의비용부담은 물론이고 여자를 집에까지 배웅해주는문화라던가 교통비제공해주는사례들/심지어 여친의작은핸드백까지 들어주는 바보병신쪼다같은 졸장부행세는 대체뭔가요?


그걸 당연하게여기는 여자분들이나 스스로 머슴이길자처하며 그런 병신같은 행동을하는 생각없는남자분들이나 제대로된 남녀평등과 자유민주주의에 가치에위배되는 여성이기주의를 실천하고있다는걸 아셔야합니다


결혼할적에 남자분들이 세배이상이나 많은 결혼비용부담을하는것도 그러하지만 일단 남자분들이 가정을가지게되면 지난시절남자분들처럼 가족과가정을위하여 희생하고헌신하는이상으로 처자식으로부터 권위를존중받고 대우받지도 못해요


자신이 벌어드리는 수입을 통째로 부인에게 넘겨버리고 자신은 생활비나 얻어쓰고 가정주부들인 여자가 남편벌어드린수입을 걸머쥐고 가정경제권을 운영하며 자신의배우자인 남편의노동력을 지배하고 통제하는 기가막힌 가모장적여권가정의모습들을 우린보고있지 않습니까?


처와자식을 통해서 자아실현하며 행복을추구하는 결혼남성의삶이아닌 처와자식을 먹여살리고 공부시키고 뒷바라지나하는 돈버는기계와 가정노예의신세가 지금의 남자분들이라 이말입니다

이런터에 결혼이란것이 남자분들에게 인생을 통째로 구속하고 가정과가족에대한 사심없는 의무와책임의식에 프레임에 가두어버리는 창살없는 감옥이나 마찬가지죠


남녀가 친구처럼 만나서 가정을가지고 자식놓고 누구던 능력있는 사람이 밖에나가 돈벌고 다른한사람은 가사와육아에 전념하며 행복한보금자리로서의 가정이되어야하고 부부가되어야하건만 시집오는 여자를 한평생 인생책임지고 돈벌어먹여살리라는 폭압적이고 조폭적인규율이 대한민국외에 이지구상에서 과연 어느나라가 존재하나여?


저는 지금도 개인사업몰락하고 몰락된가정환경에서 병든어머님을 6개월간 병수발하며 자신은 장남으로서 인생도없다면서 대성통곡하시던 하늘나라가신우리친형님의 그눈물을 잊을수없으며 이것이 저로 하여금 남성운동에 대의를걸게만든 이유가된것이기도 합니다


우리 대한민국남자분들은 전세계200여개국가의남자분들가운데서 4/50대중년남성자살과돌연사로인한 사망율/그리고 직장에서 산재사고로 죽어나가는 사망율전세계1위이며 가정경제부담율95%로 전세계1위입니다


지난시절에 달리는청춘인가인생인가 기억은 뚜렷하게 나지않지만 쉬고싶다는 남편의말한마디에 가슴저리며 눈물짓은 아내의모습을 이야기하는 노래가 기억납니다


진정 우리친형님같은 희생자들이 나오지아니하는 앞으로의 사회를 만들기위하여 저는 묵묵히 남성운동인생의여정을 지금까지 걸어왔습니다


부모님과형님을 먼저떠나보내고 처자식과별거한체로 [맏벌이하며 아들램이둘이를키우고있습니다]부모님과형님없는 시골집의빈자리를 6년동안 지켜오며 남성운동의외길을 걸어온건만 알아주셔요


제가 사랑하는 우리아들램이 두녀석에게 아빠가 능력이없고 못나서 학원비하나제대로 보태주지못하지만 너희둘을 포함해서 대한민국남자의행복을 위하여 투쟁하고 봉사하는 아빠라는것

이거하나만큼은 저의 아들램이두녀석에게 물려주고싶습니다


여성우대/남성역차별적인 오만가지 불합리한 법과제도와정책에 대하여는 이시간에 하나에서 열가지 열거하자면 끝이없습니다


그러나 이런구조적인죄악들에 더나아가 남자분들을 공동체와여성을위한 인간소모품/종놈새끼로 취급하며 인식하는 반남성적/반인륜적인 죄악된본질을 제가 주도하는 앞으로의 신남성운동은 반드시 척결하며 거두어내야죠


여성이기주의가없어지고 전체주의파시즘이척결된 제대로된남녀평등과 자유민주야경국가[국가가 시장과개인에대한 간섭자체를 최소화하는 빛나는 자유문명국가사회]사회가 되어야만이 우리나라남자분들이 마음것 자유롭게살며 자아실현하며 행복하게살수가 있어요


남자는 이래야한다느니 여자는 이래야한다느니 남자답기가어쩌고 여자답기가 어쩌고 이것이 전부다 개인을공동체에 종속시키고 부속품취급하는 파시즘이라 이겁니다


파시즘은 개인을공동체에 결속시키고 다양성을말살하며 희생을강요하는 더러운사조에요


저는요 내온몸이 부셔지고 진토가되는 한이있더라도 하나님의사명을 받드는자로서 대한민국남자분들의 인간화와해방을위하여 자유민주야경국가사회를 희망하며 싸울것입니다


http://cafe.naver.com/tyujjj


박동완대표의신남성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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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이 없는 아름다움은 향기 없는 꽃이다.(프랑스 격언) 원인은 숨겨지지만 결과는 잘 알려진다.(오비딩스) Music is a beautiful opiate Waste not fresh tears over old griefs. 노력으로 성취되며 소유물의 부족은 개선할 수 있으나 영혼의 가난은 해결하기 쉬운 것이 아니다.(몽테뉴) 어리석은 짓을 삼가는 것이 지혜의 입문이다.(호라티우스) Until the day of his death 인간성 이외에는 본질적으로 진실한 것은 없다.(콩트) In giving advice
■▷가시에 찔리지 않고서는 장미꽃을 모을 수가 없다.(필페이) To be trusted is a greater compliment than to be loved. the world itself.
↑ 인생 그 자체가 하나의 인용이다. Let thy speech be short 넌 자신을 누구에겐가 필요한 존재로 만들라. 누구에게든 인생을 고되게 만들지 말라.(에머슨) Waste not fresh tears over old griefs.
냠냠냠 센스! 힝~ 누구? ... 좋아 애도 주식 대한민국 릴랙스 갈래말래 더워 해피cgi 추워요 훗 샤방 해피 화남 훌쩍 >_< 깜빡 소주 반대 찬성 완소 흑흑 헐 ^^ ye~ 굿 복받으세요 미스터 미세스 미스 헉! 후덜덜 덜덜덜 뷁 캬캬캬 아자 뭐죠? 사랑 필요없다 지구를떠라 필승 캬캬캬 지름신 고맙습니다 완전조아 자기야 빠팅 니들이알어 므흣 뭐라카노 추워 하이 ㅋ 사랑해 화이팅 아자아자 쌩큐 힘내 열폭 오늘 하하하 하앙 킹왕짱 뭐니 듣보잡 ok so hot 신상품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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