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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북한ICBM 발사와 북미 원 포인트핵 빅딜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2018-01-19 04:5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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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ICBM 발사와 북미 원포인트 핵 빅딜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2016년10월20일 MBC 뉴스 데스크,SBS 8시 뉴스,KBS1TV 뉴스9는  북한은 닷새 만에 또다시 중거리 탄도미사일 무수단을 발사했는데 이번에도 공중폭발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시청자인 필자의 분석으로는 북한이 닷새 만에 또다시 ICBM 발사 했다고 본다. 북한은 이미 중거리 탄도미사일 무수단을  6번째 시도끝에 난이도가 높은 고각발사하는데 성공했다.

한미 외교·국방장관들이 만나서 강하게 북한 핵 억지를 확인한 직후에  북한이 중거리 탄도미사일 무수단을 발사했다고 SBS 8시 뉴스는 보도했는데 한미 외교·국방장관들이 만난곳은 미국본토인 워싱턴 DC 였다. 그렇다면 괌도까지 타격가능한 중거리 탄도미사일 무수단 발사시도해 실패를 북한이 보여주고 있다는 분석은 설득력 떨어진다. 미국 본토 타격할수 있는  ICBM 발사해 미국을 압박했다고 본다.


시청자인 필자가 북한의 중거리 탄도미사일 무수단을 발사가 아닌  ICBM 발사 했다고 분석하는 배경중에 하나는 현재 북한과 미국 사이에 물밑에서 북한 핵실험과 북한 미사일 발사 중단과 한미합동 군사훈련 중단이라는 북미간 원포인트 핵 빅딜협상이 진행되고 있다는 분석의 연장성장에서  접근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미합동 해상군사훈련 마지막날인 2016년10월15일 북한이 북한의 중거리 탄도미사일 무수단을 발사시도 했다가 폭발했다고  MBC 뉴스 데스크,SBS 8시 뉴스,KBS1TV 뉴스9는 보도했는데  그시점은 MBC 뉴스 데스크,SBS 8시 뉴스,KBS1TV 뉴스9는 보도하지 않았지만


2016년9월24일부터 27일까지 유엔 주재 미국 대사를 역임한바 있는 빌 리처드슨 전 미국 뉴멕시코 주 주지사가 '리처드슨 센터 포 인게이지먼트'( Richardson Center for Global Engagement)를 이끌고 북한을 방문했다고  뉴욕타임스지가 보도한바 있었다.


백악관 국가안보위원회 네드 프라이스 대변인은 뉴욕타임스의 코멘트 요구에 대해 "(이번 방문이) 백악관과 협의가 이뤄진 것이며, 백악관은 이런 인도주의적인 방문을 지원한다"고 밝혔다고 연합뉴스는 보도했다. 북한 외무성 한성렬 미국 국장과 스웨덴 북한 대사인 토르켈 스티에른뢰프 등을 만났다고한다.북한 외무성 한성렬 미국 국장은 북한의 미국 통이다.

그렇다면 빌 리처드슨 전 미국 뉴멕시코 주 주지사와 북한 외무성 한성렬 미국 국장이 북미 현안인 북핵 문제 미사일 문제 논의 했을 것이다.

그런 가운데  2016년10월18일 KBS1TV 뉴스9는“한성렬 북한 외무성 미국 부상이 베이징 공항에 모습을 드러냅니다.<녹취> "어디로 가십니까?"유엔 주재 북한 대표부 차석대사를 지낸 한성렬 부상은 북한 내 대표적 미국통입니다.교도통신은 한 부상이 미국 인사들과의 비공식 대화를 위해 말레이시아를 방문한다고 보도했습니다.이번 만남은 말레이시아에서 열리는 한 세미나에서 민간 접촉 형식으로 이뤄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라고 보도한바 있었다.


2016년9월24일부터 27일까지 북한 방문했던 빌 리처드슨 전 미국 뉴멕시코 주 주지사와 북한 외무성 한성렬 미국 국장이 북미 현안인 북핵 문제 미사일 문제 논의 했을 것이고  그런 연장선상에서 2016년10월18일한성렬 북한 외무성 미국 부상이 베이징 공항에 모습을 드러내고 미국 인사들과의 비공식 대화를 위해 말레이시아를 방문한다고  보도하는 것을  보면 북한과 미국 사이에 물밑에서 북한 핵실험과 북한 미사일 발사 중단과 한미합동 군사훈련 중단이라는 북미간 원포인트 핵 빅딜 협상이 무르익고 있다는 반증이라고 본다.


2016년10월18일 KBS1TV 뉴스9는“”앞서 한 부상은 지난 5월과 9월에도 미국 사절단과 접촉했습니다. 당시 주요의제는 홍수피해 지원 방안과 북한에 억류된 미국인 석방 문제 등이었습니다.<녹취> 빌 리처드슨(전 유엔대사) : "현재 북한에 억류중인 미국 대학생 석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너무나 복잡한 문제여서 돌파구가 잘 보이지 않습니다."미국인 석방을 위한 협상이 진행될 거란 전망속에 핵과 미사일문제가 논의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북한의 미 본토 위협, 미국의 대북 선제타격론 등 최고조에 이른 북-미간 긴장속에 재개되는 접촉이기 때문입니다.북한이 접촉에 나선 배경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미국이 6차 핵실험 등 북한의 추가 도발 억제를 위해 위기관리에 나섰다는 분석도 제기됩니다. “ 라고 보도했다.

2016년9월24일부터 27일까지 북한 방문했던 빌 리처드슨 전 미국 뉴멕시코 주 주지사와 만났다는 북한 외무성 한성렬 미국 국장이  2016년10월18일 미국 인사들과의 비공식 대화를 위해 말레이시아를 방문한다고 보도되고 있는 가운데 북한이 지난 10월15일과 10월18일  탄도미사일 발사 했다는 것은  북한 외무성 한성렬 미국 국장과 미국정부 인사 사이의 북한 핵실험과 북한 미사일 발사 중단과 한미합동 군사훈련 중단이라는 북미간 원포인트 핵 빅딜협상과정이라고  한다면 대미국 협상력 향상을 위한 정치적 군사적 무력시위 성격이 이있다고 본다.


현재 미국오바마 정부는  ‘전략적 인내’ 정책의 실패로 한 북한긴정은정권의 도전에 직면해 있고 북한 비핵화는 미국과 다른 북한 비핵화접근하는 중국벽에 부딪힌 가운데 또 북핵무장에 고무된 한국 일본 대만의 핵무장 욕구가 충만한 가운데 미국 입장에서는 이시점에서 우선 당장 북핵비확산 차원에서 북한 핵실험과 북한 미사일 발사 중단과 한미합동 군사훈련 중단이라는 북미간 원포인트 핵 빅딜협상을 통해 북한의 핵개발을 더 이상 진전되지 못하도록 막아야 하는 절박한 상황이라고 본다.


그런 미국과 북한이 현재 물밑에서  원포인트  북미 핵 빅딜  추진하는 가운데 북한이 미국 본토 위협 할수 있는 ICBM 2발 발사로 대미협상력 제고 시키려는 의도 있었다는 분석 가능하다고 본다.


2016년10월20일 MBC 뉴스 데스크는 “이런 가운데 북한은 닷새 만에 또다시 중거리 탄도미사일 무수단을 발사했는데 이번에도 공중폭발했습니다. 우리 군은 북한의 기습적인 미사일 발사와 전투기 침투에 대비한 실전훈련을 벌였습니다. ” 라고 보도했고

2016년10월20일 SBS 8시 뉴스는 “오늘 아침 7시, 미국 동부 시각으로는 19일 오후 6시였습니다.한미 외교·국방장관들이 만나서 강하게 북한 핵 억지를 확인한 직후에 북한이 무수단 미사일을 쐈는데요, 무수단 미사일을 쏜 게 지금 불과 닷새만입니다.직전과 마찬가지로 평안북도 구성 시 방현비행장 인근에서 쐈고요, 또 마찬가지로 발사하자마자 폭발해서 실패했다고 군 당국은 밝혔습니다.사실 지난 6월까지만 해도 동해에서 가까운 원산에서 무수단을 6차례 발사했거든요.그 뒤론 내륙으로 200km 정도 들어온 평안북도에서 2차례 연거푸 발사를 했고요.북한이 지금 무수단 미사일을 단 한 차례 성공을 했는데, 이렇게 고각 발사 형식으로 사거리가 한 400km 정도를 기록했습니다.대륙간탄도미사일 개발을 위해서 사거리를 늘리려면, 발사 지점을 좀 안으로 당겨왔다, 이렇게 볼 수도 있고, 또 무수단을 다른 곳으로 옮겨서 기습 발사 능력을 점검했다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6년10월20일KBS1TV 뉴스9는 “북한이 오늘(20일) 오전 7시쯤 무수단 1발을 발사했으나 또 다시 실패했습니다.닷새 전 발사 때처럼 발사 직후 폭발했다고 군당국은 밝혔습니다. 무수단은 지금까지 모두 8차례 발사됐는데, 단 1차례만 발사에 성공했습니다.북한이 무수단 발사를 강행하는 것은, 전략적 가치 때문입니다.5차례 핵실험을 통해 핵능력을 입증한 상태에서 미국 본토룰 타격하는 장거리 미사일의 전단계인 중거리 미사일인 무수단의 발사 능력을 확고히 다져 미국과의 협상력을 높이겠다는 의도로 보입니다.미사일 엔진을 개량하기 위한 목적이라는 분석도 나옵니다.북한은 실제 올 들어 ICBM용 신형 로켓 엔진 실험을 잇따라 공개해왔습니다. ”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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