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가 지지율이 올라서 안철수 후보와 오차 범위내에 있다고 좋아하고 그래서 바른정당 국회의원들이 일부 몰려가서 지지를 선포하고 어쩌구저쩌구하는데 어차피 대세는 기우러져 있는것 같은데 2등을 하든 3등을 하든 그게 무슨 대수인가 반에서 일등하는 친구가 일등을 놓치는 경우가 얼마나 있겠는가 2등은 2등일뿐이지 1등 되기가 너무 힘들다는 것을 우리는 이미 학창시절에 겪었지 않는가,그러면 1등은 왜 1등을 할수밖에 없는가를 이해하여야 하는것이다,
국민이 문재인이 좋아서 지지율이 올라갔다고는 보지 않는다,이명박 정권때부터 내려온 이상한 나라 운영과 박근혜의 미친 지랄을 더 이상 국민이 보기가 역겨워서 적폐를 청산해달라는 것이지 정치적 보복을 단행하라는 얘기는 또한 아니다 이명박때 그렇게 사대강을 불과 5년안에 개발하여서 우리나라 강줄기를 끝장내야만 했던거를 알고 싶다 ,국민들이 그렇게 반대를 하면 하나만이라도 해보고 좋으면 다른 강에도 연차적으로 하면 될일을 강에 무슨 웬수진놈마냥 속전속결로 끝장낸 일에 대하여 소상히 밝혀야 한다,그리고 자원외교로 말미암아 각 공사에 천문학적인 빚을 지게 하고 국민들에게 준조세만 올려놓은 이상한 회계,박근혜의 최순실이 일가에 대한 순애보도 적폐대상이긴 마찬가지고 그 주위것들이 눈감아주는 댓가로 휘두른 부정부패도 우리가 알아야 하는것이기 때문이다,문재인이 대통령 된다고 한들 국회의원의 과반을 차지하는 이상한 국회의원도 적폐대상이다 ,국민을 위해 일하라고 뽑았더니 ,박근혜만을 위한 일들을 하고 있지 않은가,안철수 후보는 좋은 사람이다 단지 그분의 진정성이 알려지지 않는것 같아 아쉬울 뿐이지, 그분은 차라리 호남표를 읽더라도 깨끗하고 현명한 보수를 껴안는것이 더 낫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더러운 보수를자청하다시피하는 홍준표보다는 훨씬 낫지 않았을까,성폭행범을 위한 조력을 아끼지 않았던 그것을 자랑삼아 회고록을 쓴 인간을 뽑아준다거나 지지율이 올라간다하는거는 전세계 토픽감이지 않는가 마치 강간하기 위하여 여성의 치마를 벗기거나 팔을 잡아주는 하수인 노릇을 한거나 마찬가지인 인간이 더구나 모래시계 검사를 자처하는 인간이 그당시에는 법학도로서 법을 공부하던 학생신분으로서 저런일을 저질렀다는것은 사실 모래시계 검사를 안했다는게 맞는것이고 너무 과장되게 저사람을 홍보한것이다 또한 죽으면서 일면식도 없는 사람을 무고하면서 죽는 망자가 어디 있는가 ,도지사때 뉴욕가서 돈쓴것보면 저사람인생을 우리가 잘알수 있지 않는가 들키니까 사비로 처리하고 원내대표때도 기밀비를 월 사천만원씩인가를 가져갔다는 사람이 모래시계의 첨렴한 대명사일수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