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이라건 없다.
만약이란 것에 호들갑을 떨지 말자는 이야기다
시나리오는 존재한다.
냉정한 분석을 해보자.
미국이 북한의 핵시설을 공격했다고 하자.
그 순건 즉각 한반도는 전쟁을 치른다.
한반도의 전쟁에 국한 될 문제가 아니다.
중국이 가만히 있질 않는다.
그럼 한반도는 쑥대 밭으로 변한다.
남북한의 파멸이다.
미국이나 중국은 한반도가 쑥대밭으로 변하는거
전혀 개의치 않는다.
북한의 초토화?
김정은이가 이것을 바라겠는가?
김정은이는 또라이라서 이것을 생각치 않을 수도 있다.
김정은이의 보위부원들은 또라이가 아니다.
핵 공격하는 순간 김정은이를 총으로로 쏴서 죽일거다.
그래서 핵전쟁은 없다.
한국은 어떨까?
이판사판이니 너 죽고 나 살자를 할 것이다.
한반도는 쑥대밭이 된다.
그래서 전쟁은 어렵다는 것이다.
미국과 중국만의 전쟁이 아니다.
미국과 일본이 중국을 공격한다.
중국은 이길 수 있을까?
이기기 힘들다.
대만은 미국 제 7함대다,
어떨게 중국이 미국을 이기나?
그래서 어떻하든간에
중국은 김정은이를 없애버리든지 하여 전쟁이 나지 않는
방향으로 간다.
미국과 물밑 작업을 벌릴 것이다.
김정은이를 몰아내고 다른 정권을 중국이 북한에 세워두면
대치 국면은 한결 누그러 질 것이다.
전문가들은 이걸 다 알고 있다.
북한의 핵실험 호들갑 떨 필요 없다는 것이다.
키는 중국이 가지고 있다.
중국의 결단만 남았다.
호들갑 떨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