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2년 이탈리아!
브레시아의 베네치아군은 가스통 드 푸아가 이끄는 프랑스군이 엄동설한에 평탄한 아이말리아 가도를 통하여 공격해 올 것으로 예상하였으나 예상을 깨고 많은 강과 산맥을 답파하여 성을 공격해오자 대포로 격퇴할려고 하였지만 좁은 도로가 미로처럼 얽혀있어 성은 하루만에 프랑수군에게 점령되었다.
프랑수군은 반기를 든 브레시아 시민들을 징벌하기 위해 군인들에게 약탈을 허용했는데 강간, 방화로써는 성이 차지않아서 강간한 여자들을 갈기갈기 찢어 죽이고 어린아이의 시체를 성문에다 대못으로 못박아 그 성문을 개선문이라고 불렀다.
성 내에는 브레시아 주민 6,000명의 시체가 곳곳에 방치되었다.
성주에 방어용 사드를 배치할려고 하자 일부 반대 세력이 극렬히 저항하고 있다고 한다.
나라가 함락되면 국민들은 어찌될지는 앞의 문장을 보면 알게 된다.
수 십년을 오직 남한의 적화통일을 목표로 하여 핵과 미사일을 개발해 온 북괴 김정은 집단에게 무엇을 바라기 위함인가?
나라가 망하면 성주만 보호해 준다는 각서를 받았는가? 아니면 반대세력들의 안위와 안락을 보장받았는가?
가정이 절단날려면 가장과 아내와 자식들이 각자 따로 노는 언행이 단초가 된다.
국가도 마찬가지다.
국가안보는 어떤 경우보다도 우선하고 국가안위 앞에서는 무조건 일치단결해야 한다.
나라가 망하면 국민은 존재하지 않음을 모든 역사는 증명하고 있다.
지금 성주에서 사드반대를 외치는 바보스럽고 멍청하고 쪼다리같은 인간들은 빨리 마음을 바로잡고 현실로 돌아가길 바란다.
거짓도 자꾸하면 자기를 파멸하는 본성이 되어 자자손손 유전됨을 경계하여 어서 가정으로, 직장으로, 사회로 복귀하라.
자식에게까지 눈에 핏발을 세우고 반국가적 망언으로 목에 핏대 세우는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인간이 되게 할 수는 없지 않겠는가.
돌아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