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 666 악마를 상징한다고 영화에 등장하잖아요~ 유명한 숫자죠~ 666 이란 표현은 성경에 나오는데요
어떤 사람들은 마치 거짓말 대회라도 연 듯 666을 말도 안되게 풀이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13장 15~18절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이 표 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육백육십육이니라
모두가 이름만 들어도 다 아실 만한 한기총 소속 순복음 조00목사 및 장로교, 침례교 등 여러 교단 목사님들의 주장은 확실한 근거도 없이 "이것이 그것인지 아닌지 모르겠다", "조금 더 연구를 해봐야 한다"라는 말은 정말 어처구니없는 말들을 주일 설교 날 말씀하셨습니다.
666표는 바코드다!
신용카드다! 네로 황제이다!
6은 사단의 수! 7은 하나님의 수다!
666은 사단의 삼위일체다!
성경은 하나인데 풀이는 제각각입니다...
더 놀라운 것은 666이 사단의 표인데 이마로 헌금하신다고 한다면 666 바코드를 이마에 심었다고 말하는 것이니 짐승의 표인 666 표를 받으신 거네요~?
이렇게 주장하는 목사님들은 정말 이마로 헌금을 하실 겁니까? 그럼 사단의 표를 받으셨네요?
여러분,, 이해가 가십니까? 바코드가 사단의 표라면 우리가 사용하는 모든 물건에 바코드가 있는데 심지어 목사님이 들고 있는 성경책도 바코드가 있는데 사단의 표 받은 것인가요~?
여러분 거짓말 상장이 있다면 누구에게 주실 건가요~? 순복음 조00목사님께? 송00목사님께? 그래도 이마로 헌금을 한다는 장00목사님께?
도대체 왜 ~?
한기총 순복음 목사님께서 666을 바코드, 신용카드라고 주일 설교 날 말씀을 하셨을까요?
유튜브 시청 주소
https://youtu.be/2QjJS1CnrT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