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근혜는 정치활동을 젊은 시절부터 준비하고 있었던 것으로 짐작이 간다. 새마음 봉사단을 보면 말이다.
물론 그의 부모로 부터 배워온 것임은 분명하다. 한 예로 "정수 장학회"를 보라 , 사실 이것도 울이라는 정치성이 일부 있다고 하지 않을 순 없다. 그러나 주 목적은 인재 양성이고. 한국의 장래를 위한 그런 것이 었다 여긴다. 그리고 이런 시설을 운영하면서 사리를 취한게 없음은 오로지 애국 애족의 정신에서 나론 것일 수 밖에 없다.
새마음 봉사단도 같은 맥락이라 여겨진다. 물론 그 과정에서 약간의 비정상이 끼어 들었을 수 있다. 그러나 이런 것 까지 막는 다는건 어렵고. 한국 실정상 가능하지도 않고, 국익 차원에서 보면 아무것도 아니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다만 국민 정서 함양에 지장을 줄 수 있다는 건 부정할 수 없다 여긴다..
미르 재단. k스포츠 재단이 야권으로 부터 말썽을 당하고 있다. 그러나 이 또한 국가와 국민을 위한 장래 정치의 한 축을 담당할 것으로 여겨진다. 정치를 할려면 울이 있어야 하고, 그 울은 그 정치를 진정으로 지지하는 것이어야 하고, 이 울 정치는 또한 자유민주주의를 지지하는 것이어야한다.
이런 울을 만들고 유지하고 그래서 나라를 지키려면 자본주의의 국가인 한국은 역시 그 운영 자금이 필요하지 않을 수 없다. 이 자금은 어서 나오나. 돈이 많은 곳에서 지원하거나 일반으로 부터 모으지 안을 수 없지않은가. 이 모금은 자발적이면 좋지만 그렇지 않을 땐 협조를 구할 수도 있겠다.
재단이든 사단이든 그 목적이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절실한 필요에서 울로 만들어지는 것이라면 약간의 부작옹이 있다 한들 탓하면 절대로 안 된다. 우리 나란 이직도 사회봉사정신과 이를 주축으로 단합하는 기질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북한 즉 조선과 극한 대치를 하고 있고, 국내에서 한국을 부정하는 층이 꽤 많기 때문이라 여긴다.
위와 같은 재단이나 사단은 한민족의 모해알 기질을 단합의 기질로 바꾸는데 큰 역할을 한다 여긴다. 배신의 기질과 분파의 기질도 신뢰의 기질로 변하게 하고.
말 할 것 없이 이런 것 들은 새마을 운동을 강화하는 역할을 한다 여긴다.
흐지브지 된 "새망을 운동" 그 흐지 부지로 한국의 선진화의 길은 막혔고, 분렬의 기질은 되 살아났다. 이게 민주화란 허울을 뒤집어 쓰고 나타난 망주화 즉 "상탁"이었다 여긴다.
한민족 한국민은 아직 선진국민이 못 되고 있다 여긴다. 아니 선진국민 되기를 거부하고 있다 여긴다. 특히 정치권이 힘으로 앞장서고 있다 여긴다. 여기에 지역패거리 이념패거리 세대패거리, 계층패거리 기질이 가세하고 있다.
이념패거리가 양 극으로 달리고 있다. 양극 질주를 막을려면 이를 완화할 장치 즉 수정이 필요하다. 새마을 운동 등 이 그 한 훌륭한 제도적 형태라 생각한다. 그럼에도 이게 식물화 했으니 안 타깝다.
위의 각종 조직이 국가와 국민에 해가 되는 거이라면, 국민 전체의 힘으로 나서서 밝혀 조치하면 된다. 국회에서 떠들다 우물 우물 하면 안 된다.
정수 장학회, 부정이 없으니 못 밝힌거 아이가, 인재를 기르는 데 공헌했다는데.
오히려 이런 일에 역행하는 퍼먹 퍼주 퍼놀을 이땅에 다신 나타나게하지 말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