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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수의 재 결합, 우리는 신중하게 바라보고 대처해야 한다.▣ 2018-01-18 22: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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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4     추천:2

 

 

보수의 재 결합, 우리는 신중하게 바라보고 대처해야 한다.

 

 

 

 

정부와 대통령을 집중 공격하는 한국당을 중심한 한국의 보수

작년의 사태는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가져다주었던가?

작년의 사태가 가라앉고 환골탈퇴 재결합 시도의 시기

다시 다음 단계로 마땅히 해야 할 역할이 있기 때문

 

 

 

 

나라 정권을 손에 쥐는 것은, 도깨비 방망이를 손에 잡는 것 이상이다. 도깨비 방망이냐 설화(說話)이고, 세상살이에 힘든 이들이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이 반영 되는 것이지만, 정권은 한 국가의 힘을 쥐고 흔들어대는 실제적인 권력이기 때문이다.

 

이는 누려 본 자들만이 아는 권력의 맛이다. 이 맛에 길들여지고 안착을 한 이들은 어떤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이를 손에 거머쥐려고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지금의 야당인 한국 당은 오랜 세월 동안 우리 대한민국을 지배해 온 정당이다.

 

그렇지만, 불행하게도 작년 나라 국정운영에 있어서 파탄을 일으켰고 그와 관련해서 나라를 이상한 환경으로 몰아 온 관계로 인해서 50년 이상을 권력을 손에 쥐고 지배를 했던 정권을 지금의 여당에게 내어 주고 만 것이다.

 

아직도 이들은 자신들이 지배했던 나라의 권력을 잃었다는 것에서 인정을 하려고 하지 않는 것 같다. 그래서 현재의 정부와 대통령을 결코 인정하지 않는다. 자신들만의 모임이나 정치 현장에서 정부와 대통령에 대한 자세를 보면 전혀 그 어디에도 예법은 찾아 볼 수도 없다.

 

게다가 이들은 잠시 정권을 내려놓은 것으로 위안을 삼으면서 다시 가져 오고자 하는데 정치적 역점(力點)을 삼았다. 다시 정권을 가져오기 위해서 무조건 정부와 대통령과 대립하고 투쟁만을 일삼고 있다. 혼란의 정치 환경을 만들고 그것으로 여론몰이를 하여 정부를 추락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추구하고 있다.

 

 

정부와 대통령을 집중 공격하는 소위 보수 한국당

 

 

포퓰리즘 폭주와 안보위기 심화?,

 

과연 그런가? 이것은 한국당이 지금의 정부를 겨냥해서 일삼고 있는 공격의 핵심 논리이다. 정부와 대통령의 통치 행위와 정책 등을 포퓰리즘 폭주, 안보위기 심화 등으로 규정을 한 것이다. 먼저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자신들이 정부와 대통령을 전복시켜야 한다는 정치적 목적에 의해서 정한 것이지 온 나라적이고 국민적으로 인정하고 공감 하는 것은 아니다.

 

자신들이 반 백 년을 지배했던 나라이기에 지금의 정부를 결코 인정하지 않는 오만의 극치라 할 수 있다. 나라를 위해서 겸허한 자세와 품위를 갖춘 정치적인 자질을 볼 수 없는 잘못 된 정당의 모습이다. 이는 나라에 대한 진정한 충()이 결여 되어 있는 다른 힘에 지배 받는 자들에게서 나오는 현상이다. 이런 현상이 우리나라에서 나타나고 있다는 사실이다.

 

결코 포퓰리즘이 아니다. 자신들이 오랜 세월 동안에 쌓아 온 적폐들, 즉 비정상 구조와 사회 제도적 환경 등은 시간이 흘러서 초현대로 나아가는 지금과 같은 공간이 깊어질수록 우리를 힘들게 하는 부메랑이 되어 돌아오는 매우 심각한 사회 문제들이었다.

 

오로지 자신들만 느끼지 못할 뿐이었다. 왜냐하면 자신들은 한국사회를 망치는 역할을 해야 하는 자들로 입력이 되어 있었고, 그렇게 살아오다보니 그것이 정의요 진실인 것처럼 되어버렸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를 정부가 바로 잡으려 하는데 그것이 자신들의 입장에서 볼 때 포퓰리즘으로 보일 수 있다는 사실이다. 마땅히 이러한 사회를 지향하는 것이 진실임에도 불구하고 이와 완전히 반대의 정치로 우리 사회를 만들어 왔기 때문에 포퓰리즘으로 보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

 

안보 위기 심화? 무엇이 안보 위기 심화인가? 도대체 이들은 대한민국 안보가 무엇인지 제대로 정립되어 있는 것인가? “미국을 위한 대한민국 안보!” 이것이 이들이 주장하고 지금까지 추구해 온 안보주의가 아닌가?

 

미국의 조절아래, 미국이 원하는 수준 안에서, 미국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이루어지는 안보, 그것은 철저히 미국이 추구하는 아시아 안보 논리에 받쳐 주고 따라가야 하는 자기 안보가 전혀 주도 되지 못하는 지렛대 안보인 것이다.

 

우리의 직접적인 문제, 발전, 실익과 직결 되는 안도 문제가 모두 결여되고 부족한 현실로 들어가야 하는 조절 되는 안보를 추구해 왔던 것이다. 그것이 무기 체계, 자주적인 기술력, 미사일 개발은 물론 국력이 강화 될 수 있는 길이 막혀 있었던 것이다.

 

무기도 자체적으로 개발이 안 되었기 때문에 무기 기술은 발전을 이루지 못했고, 미국 무기상들이 만들어 놓은 무기를 소비해 주어야 하는 하부 구조로 더욱 발전 되면서 상대적으로 자국 자체적인 진정한 힘이 만들어 져 오지 못했던 것이다. 이것이 한국당을 비롯한 한국 보수주의자들이 추구해 온 나라의 실체가 아닌가?

 

 

이것은 우리의 진정한 안보가 아니다. 안보는 우리를 보호하고, 우리의 힘을 만들고, 우리 스스로 강력한 나라 미래를 만들어 가는 국가 국력을 키워내고 추구하는 국가 원동력이다. 여기서 강국의 길이 나오는 것이고, 진정한 국민적 행복과 직결되고, 여기서 국민들의 자존감과 긍지가 일어나는 것이고, 이 힘이 결합 되면서 진정한 발전과 미래가 열리는 것이다.

 

그런데 한국 당은 이를 포기했던 것이다. 오로지 미국을 위한 대한민국 안보 의미를 만들어 왔을 뿐이다. 그래놓고서 자주 국방력으로 방향을 잡고서 미국 주도의 한반도 정책 가운데서도 우리 중심의 국가 안보를 구축하고자 온 국력을 집중시키고 있는 정부와 대통령을 향해서 안보 위기 심화라고? 기가 차지 않을 수 없다.

 

자신들은 안보 위기 심화가 아니라 아예 안보 실종은 물론 국력을 퇴화시키는 역할을 해 왔지 않았던가? 그런 자신들이 제대로 자국 중심의 안보 현실을 구축하고 지금의 위기에서 벗어나려고 최선을 다하는 정부와 대통령이 아닌가?

 

작은 나라요 지금까지 나라 환경을 어렵게 해 놓은 나라 환경을 이끌고서 문제를 바로 잡아가며 일어 서 보려고 기를 쓰는데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오로지 정권 재창출을 위해서 무조건 무찔러야 하는 적으로 간주하여 나라를 어지럽히는 행보로 일관하고 있다는 점이다.

 

오로지 자신들이 나라 권력을 장악하고자 하는 욕구 발산 외에는 다른 의미가 없는 것이다. 이것이 지금의 야당의 현실이다. 나라 위기를 함께 합해서 외부의 그 어떤 세력으로부터 보호하고 헤쳐 나가고자 하는 나라 중심의 충에서 비롯되는 인간 중심이 아닌 것이다.

 

 

작년의 사태는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가져다주었던가?

 

 

작년까지 대한민국을 말아 먹은 괴상한 보수이것은 지금까지 우리나라의 보수를 대변할 수 있는 슬로건이라 할 수 있다. 대한민국을 말아 먹은 괴상한 보수, 누구도 부정할 수 없다. 이는 처음부터 잘못 된 보수로 출범을 했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자국 나라를 중심으로 삶의 철학을 가진 집단들이 아니었다. 오로지 외세의 힘을 의존해서 살아가는 생철학을 인생의 기조로 삼았던 이들이 우리나라 보수로 설정 되었던 나라 현실이 지금의 현실로 이어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럼 어떻게 해서 이와 같은 사회 구조와 인간형들이 주도하는 사회가 되었더란 말인가? 일본의 조선 통치가 세계 제2차 대전 연합군과의 전투에서 패전을 하고 난 직후 우리가 중국처럼 임정이 나라를 대표해서 2차 대전 말기 전투에 참여하지 못했다는 점이다. 결정적인 전투였던 것이다.

 

그것은 결국 해방을 맞은 우리에게 진정한 자유를 획득하지 못했던 것이다. 이는 나라 기반을 완전히 우리 힘으로 구축을 못했다는 의미이다. 이러한 배경은 일제의 연장선상이 친일이란 인적자원 구조가 그대로 이어졌다는데 그 의의가 있는 것이다.

 

게다가 우리가 능동적이고 직접적인 2차 대전 말기에 직접 참여 하지 못함으로 인해서 미국이 우리를 해방 시켜 준 배경이 되고 말았던 것이다. 이것은 그대로 우리에게 은혜를 베풀어 준 사례(謝禮)가 된 것이다. 두고두고 고맙고 감사해야 하고 갚아야 하는 빚이 되었고, 게다가 연이어진 6.25까지 겹침으로써 우리의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아 버린 것이다.

 

, 우리의 혼을 완전히 빼앗아 버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배경에서 나온 보수적 의미요 보수지대인 것이다. 자국이 중심이 될 수 없는 고마움을 갚아야 하는 그래서 미국이 원하는 대로 나라 안보는 물론 나라 체제를 가지고 가야 하는 역할을 해야 하는 이것이 보수인 것이다.

 

거기에다가 일본의 적극적인 한국 공략과 재입성 드라이브는 근 50년이 넘어오는 동안 우리사회를 유린 해 놓은 것이다. 왜냐하면 일본은 한반도를 향해서 다시 제3차 침략을 단행해야 하는 과제를 갖고서 여전히 과거 지향을 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측면에서 미일(美日)의 조류는 우리 한국을 중점으로 하나로 움직이는 힘이 되고 있다. 이는 미국을 주도하고, 미국을 통해서 세계를 유일한 단일 체제로 만들어 가는 지구적인 과제를 가진 유대인들과 일본이 특별한 관계에서 비롯되는 동일체 인적 자원이 우리 한국사회를 통해서 무언가를 진행하고 노리는, 즉 아이리스 같은 형태 말이다.

 

이러한 배경들이 70년을 우리를 길들여 오다가 이들이 원하는 아시아 블록화가 임박한 때가 된 지금의 시점에서 우리 사회 안에 급격한 행보들을 하기 시작한 것이다. 그것이 최근 몇 년 동안에 더욱 심각한 형태로 우리사회 내부에서 일어나는 기류들과 그 맥을 같이 하고 있다.

 

한국안의 IMF, 솔직히 미일의 합작품이라 할 수 있다. 이를 배경으로 해서 미일의 각별한 관계, 코리아 패싱 현상 심화, 일본의 한국 공략 본격적인 행보 시대 도래, 이에 따라서 한국사회의 급격한 보수진영의 이상한 행보들, 특히 MB와 함께 우리 정부 운영에 직접적으로 참여하기 시작한 뉴라이트 등장은 일본과 함께 하는 노선들이 본격적으로 가동되었다.

 

이는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체결이 구축되었을 뿐만 아니라 과거사 왜곡은 물론 독도 찬탈, 역사 왜곡 세미나 운동은 물론 교과서 편찬 등, 결국 사드로 연결 되면서 경제는 더욱 어려워지는 모드로 들어가고, 그것이 작년 박근혜전대통령 최순실 국정 농단으로 이어졌던 것이다.

 

이는 결국 박전대통령 한 사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온 나라가 세계적으로 추락 된 것이다. 일본이 평소 조선과 조선인들에 대해서 세계에 알리고 다닌 대로 그런 나라의 모습으로 드러났던 것이다. 이 같은 역할을 누가 했던 것인가?

 

바로 보수였던 것이다. 자신들이 드러나고 완전히 무너지는 것과 같은 피를 흘리면서까지 나라를 뒤엎어 놓고 약화 되도록 하는 역할을 했던 것이다. 솔직히 박근혜 전대통령은 이런 미일이 주도하는 보수진영의 사람들에게 이용만 당한 것이다.

 

지금, 철저하게 마지막까지 죽이고자 하는 것은, 너무 많은 비밀을 알고 있기 때문에 제거하려는 것이다. 이러한 세력들이 우리사회 고노무현대통령도 거둔 것이 아니겠는가? 철저하게 일본과 각을 세웠다. 미국이 하고자 하는 일에 거부를 했었다.

 

미일 주도의 강력한 압박으로부터 나라를 지켜보려고 해서 중국 전승절까지 가면서 시도를 해 보았지만 이미 나라 안의 자국에 충성할 국방부, 외교부, 그 어느 부서 안에 나라와 정부 대통령에게 진정으로 충성하며 함께 나라를 보호하고 발전시키고 문제를 해결하고, 다른 힘들로부터 나라를 지켜내고자 하는 정신을 가진 무리들이 없었던 것이다.

 

솔직히 박전대통령은 여자로써 한계가 컸고,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잘못 된 모든 것들을 바로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하지만 사람들을 바로 잡지 못하고 미일에 반대하고 벗어나려고 발톱을 보였기 때문에 지금과 같은 고통을 당한 것이고, 이를 완전히 가리기 위해서 최순실 게이트로 몰아가 버린 것이다.

 

이를 누가 하고 있는가? 일본이나 미국에 빌붙어서 힘을 구축하려 하는 보수가 그렇게 한 것이다. 지금 그것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우리나라가 이를 바로 잡지 못하면, 끊임없이 이 같은 일들은 반복 될 것이다. 자국을 중심으로 정치를 하고, 나라를 운영하고자 하는 권력이나 힘은 철저히 견제를 당하고 제거를 당하는 악순환이 계속 될 것이다.

 

 

작년의 사태가 가라앉자 보수 환골탈퇴 재결합 시기

 

 

이것이 언제부터 본격화 되었더란 말인가? 바로 IMF이다. 이것이 작년 사태를 통해서 지금의 나라를 완전히 무너트리는 행보를 한 번 강타 해 본 것이다. 이제 다시 보수가 결집되고 있다. 아무렇지도 않은 것처럼 하면서 다시 결집, 즉 환골탈퇴를 단행하는 것이다. 본인이 작년 말과 올 초 자세하게 많이 다루어 놓았다.

 

그것이 사실로 시행 되는 것이다. 이는 이렇게 되도록 되어 있는 조절되는 힘이다. 미일의 힘의 결합체요, 직접적으로는 일본이 한국인들을 너무나 잘 알고 요해하기 때문에, 즉 일본의 손안에 있는 한국인들의 목이기 때문에 이런 조절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 우리사회 보수의 통합, 작년에 나라 사태를 그렇게 만들어 놓은 자들이 그 부정적인 배경이 어느 정도 안정이 되고 가라앉았다 싶으니까 다음 단계로 나아가고자 하는 워밍

냠냠냠 센스! 힝~ 누구? ... 좋아 애도 주식 대한민국 릴랙스 갈래말래 더워 해피cgi 추워요 훗 샤방 해피 화남 훌쩍 >_< 깜빡 소주 반대 찬성 완소 흑흑 헐 ^^ ye~ 굿 복받으세요 미스터 미세스 미스 헉! 후덜덜 덜덜덜 뷁 캬캬캬 아자 뭐죠? 사랑 필요없다 지구를떠라 필승 캬캬캬 지름신 고맙습니다 완전조아 자기야 빠팅 니들이알어 므흣 뭐라카노 추워 하이 ㅋ 사랑해 화이팅 아자아자 쌩큐 힘내 열폭 오늘 하하하 하앙 킹왕짱 뭐니 듣보잡 ok so hot 신상품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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