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당 원내지도부는 박근혜 대통령의 모든 정책 손봐라? 조선 [사설] 총선 후 대통령·여야 첫 만남, 또 쇼인가 아닌가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박근혜 대통령과 여야(與野) 3당의 원내 지도부가 오는 13일 청와대에서 만난다. 박 대통령과 여당이 혹독한 국민의 심판을 받은 20대 총선 이후 첫 회동이다. 어느 일방의 독주(獨走)가 불가능한 '여소야대(與小野大) 3당 체제'의 출범을 앞두고 이뤄지는 이번 회동의 결과는 박 대통령의 남은 임기 동안 대통령과 야당 관계가 어떻게 될지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과거 여섯 차례 회동처럼 만남을 위한 만남, 끝난 뒤 자기 얘기만 하는 회동으로 그친다면, 대통령과 야당의 극한 대립으로 국정이 표류했던 지난 3년간의 풍경이 되풀이될 수밖에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3년여 동안 대한민국과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대재앙었고 대한민국 국민들으 불행하게 만들었다. '여소야대(與小野大) 3당 체제'의 출범은 박근혜 대통령 독재에 대한 국민들의 냉엄한 심판이었다. 박근혜 대통령의 정치 경제 외교 문화 국방 대북 관계등등 총제적으로 바로 잡아야 한다. 그것이 대한민국과 국민들 생존 조건 이기 때문이다.
조선사설은
“박 대통령은 10일 국무회의에서 "대화와 타협을 통해 민의를 최우선으로 하는 정치가 이뤄지길 기대한다"는 원론적 얘기를 했다. 그러나 시중에선 박 대통령이 전혀 바뀌지 않았다는 평가가 대세를 이루고 있다. 박 대통령은 여당의 처참한 패배로 끝난 20대 총선에 대해 '양당(兩黨) 체제에 대한 심판'이라고 마치 남 얘기 하는 듯한 평가를 내놨다. 선거에 승리한 야당도 지금은 국정을 걱정하는 듯한 언급을 하고는 있지만 대선을 앞두고 정부를 흔들어 엉망으로 만들고 싶은 유혹에 빠질 가능성이 높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정권은 모든 분야에서 대한민국을 철저하게 총체적으로 망가뜨렸다. 돌이킬수 없이 망가뜨렸다. 이제라도 바로잡아야 한다. 그것이 여소야대 국민심판의 살아있는 민심의 생존권 보호 차원의 요구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3년 동안 추진했던 모든 것을 극복하고 청산하지 않으면 박근혜 정권 임기 끝나기 전에 대한민국 파탄난다.
조선사설은
“대통령이든 야당이든 근본적으로 바뀔 가능성이 없는데 바뀌라고 주문해보았자 의미가 없다. 다만 자신의 사고방식과 계산법을 스스로 재점검해볼 필요는 있을 것이다. 지금 대한민국은 이중, 삼중 위기에 직면해 있다. 글로벌 경기 침체, 수출 및 내수 부진, 일자리 부족과 양극화, 조선·해운업계 구조조정과 대량 해고, 북한의 핵(核) 위협 등의 난제가 겹겹이 쌓여 있다. 이런 상황에서 다가오는 대선은 '나는 선(善)이고 너는 악(惡)' '네가 죽어야 내가 산다'는 구태에서 얼마나 벗어나느냐로 승패가 갈릴 가능성이 없지 않다. 이번 총선에서 제3당인 국민의당 돌풍은 그런 여망이 국민 저변에서 꿈틀거리고 있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미 이명박정권 집권 초기부터 한계를 드러낸 재벌경제에 종속된 한국경제를 더욱더 심화 시켜 재벌오너들과 전국을 돌면서 창조경제 혁신센터 만들고 다니며 대한민국 경제 주저앉혔다. 창조경제 혁신센터는 박정희 개발독재시대 전국에 조성된 재벌기어집단의 생산 현장에 오로지 박정희 개발독재 향수 자극하는 것 이상의 21세기 창조경제의 의미 찾아볼수 없었다. 민주주의 인권 언론자유 망가지고 있다. 바로잡아야 한다.
(홍재희) ==== 이명박 정권에 이어 집권한 박근혜 정권의 집권으로 지난 8년 동안 추진한 비핵개방 3000과 한반도 신뢰 프로세스는 실패해 북한의 3대세습 김정은 정권 연착륙과 북한이 수소포탄 보유하게 만들었다. 총체적으로 실패한 대북 정책으로 이제 박근혜 정권이 무기한 이양한 대한민국 군사주권 행사하는 미국과 북한의 한반도 평화협정협상 강거넌 불구경하듯 할 수밖에 없게 됐다. 바로잡아야 한다. 지금이라도 G2시대 핵무장한 북한과 대화와 타협을 통해서 북핵은 물론 한반도의 핵문제 촉발시킨 분단 체제 극복에 적극 나서야 한다. 북한은 김정은 김여정의 젊은 세대 교체 통해 핵무장하고 30년 집권 프로그램 추진중이다. 이런 북한 상대로 20세기 냉전 시대의 붕괴 전제로한 핵정책 대북 정책 실패는 필연이다.
조선사설은
“지금 국가적 최대 과제는 구조 개혁이다. 여기에 실패하면 나라 전체가 좌초할 수 있다는 사실은 아무도 부인하지 못한다. 누가 일을 되게 하려는 쪽인지, 누가 일을 안 되게 하려는 세력인지는 언젠가는 드러난다. 대통령이든 여든 야든 서로 일을 되게 하려는 쪽에 서겠다고 결심한다면 노동·공공·금융·교육 4대 구조 개혁과 서비스산업 활성화 등 핵심 현안은 예상 외의 돌파구를 찾을 수 있다. 협치(協治)란 달리 있는 게 아니며 일을 되게 하려는 사람들이 머리를 맞대는 과정이다. 13일 회동을 보면 요즘 모두가 말하는 '협치'가 또 한 번의 수사(修辭)인지 아니면 진심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금 국가적 최대 과제는 재벌구조 개혁이다.여기에 실패하면 나라 전체가 좌초할 수 있다는 사실은 아무도 부인하지 못한다. 누가 일을 되게 하려는 쪽인지, 누가 일을 안 되게 하려는 세력인지는 언젠가는 드러난다. 노동·공공·금융·교육 4대 구조 개혁과 서비스산업 활성화 등 핵심 현안은 재벌개혁을 전제로 해야 성공할수 있다. 재벌찻잔속 노동·공공·금융·교육 4대 구조 개혁과 서비스산업 활성화 는 무너지는 재벌체제의 기득권 보장해주고 대한민국 경제 몰락 재촉한다.박근혜 대통령과 여야(與野) 3당의 원내 지도부는 재벌개혁과 남북대화와 정치 민주화에 합의해야한다, 더 이상 시간 지체할수 없다.
(자료출처= 2016년5월11일 조선일보 [사설] 총선 후 대통령·여야 첫 만남, 또 쇼인가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