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거짓말로 지지를 구걸한 사실이 있어 신뢰할 수 없음.
둘째, 토론 자세가 리더답지 않게 삐뚤어졌다.
셋째, 반쪽 리더쉽만 보이고 통합의 리더쉽은 안 보인다.
넷째, 감탄고토, 토사구팽, NIMBY(Not In My Back Yard)를 떠올리게 하는 인간관.
다섯째, '선의'를 '분노'로 받아친 자
여섯째, 대표 법안발의 고작 3건에 하나도 통과시키지 못한 무능한 자(안철수의 법안발의와 성과는 눈부심)
일곱째, 식물국회 책임을 '내탓이오'아닌 '적폐세력탓'으로만 돌리는 천주교인
여덟째, '수첩공주'와 유사하게 '원고읽는 대통령'이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
아홉째, 아들의 준공무원 특혜채용 관련 의혹
열째, 열한 번째.....무수히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