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은 정주영 같은 대미특보 발탁 트럼프비즈니스정치 상대해야? 조선[사설] 외교·안보 진용 난맥, 韓美 정상회담 문제없나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청와대 국가안보실 김기정 2차장이 경질됐다. 청와대는 김 차장이 "건강 악화와 시중의 구설(口舌)에 대한 도의적 책임으로 사의를 표명했다"고 했다. 안보실 2차장은 외교·통일 분야를 전담하는 핵심 자리이다. 그런데도 11일 만에 김 차장을 경질한 것은 청와대의 인사 검증이 어떤 상황인지 보여준다. 앞서 문재인 대통령이 큰 관심을 가진 고용 문제를 담당할 일자리 수석도 내정 단계에서 철회됐다. 총리, 공정거래위원장, 장관 인선에서도 문제가 연발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청와대 국가안보실 김기정 2차장이 경질됐다는 것은 이제겨우 집권한지 불과 20여일 밖에 안된 문재인 정부가 인수위 2개월 준비기간없이 집권했기 때문에 나타나고 있는 현상으로 볼수 있다. 거기에다가 사드 보고누락에서 나타나고 있듯이 지난 10년 이명박근혜 정권에 정권안보차원에서 충성했던 군과 관료들이 문재인 정부에 비협조적인 것도 문제가 되고 있다.
조선사설은
“당장 문제는 이달 중순 열릴 예정인 한미 정상회담 준비다. 김 차장 경질과 외교·안보 진용의 이상(異常)으로 제대로 될 수 있을지 걱정이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자는 북핵·안보 문제에 대한 무(無)경험에다 세금 납부, 위장 전입 등과 관련한 여러 문제까지 제기돼 7일 인사 청문회를 통과할 수 있을지 불투명해진 상태다. 문 대통령은 다자(多者) 외교 분야를 맡는 외교부 2차관은 임명했으나, 미국을 비롯한 양자(兩者) 관계를 담당하는 1차관에 대해서는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고 있다. 박근혜 정부에서 임명된 임성남 1차관은 유임인지 아니면 교체 대상인지 밝히지 않아 조직이 안정되지 않고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북핵·안보 문제에 대한 경험은 이명박근혜 전 대통령과 이명박근혜 정권의 김관진 황교안 한민구 보다 문재인 대통령이 더 많은 경험을 지니고 있다. 다행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북핵·안보 문제에 대해서 10년 동안 북한과 2차례 정상회담을 비롯한 남북관계 노하우가 있는 수많은 인맥 형성하고 있고 문재인 대통령이 노무현 정부 당시 청와대 비서실장직 맡으면서 북핵·안보 문제에 대한 풍부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새로운 외교·안보 진용이 갖추어질때 까지 별 문제 없다고 본다. 미국을 비롯한 양자(兩者) 관계를 담당하는 1차관인 박근혜 정부에서 임명된 임성남 1차관은 북핵·안보 문제에 대해서 허수아비였고 군출신 김관진 청와대 국가안보 실장이 주도적으로 사드 졸속도입했다가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황교안 한민구와 함께 1조원 사드판매 바가지 듬뿍 썼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한미정상회담 앞둔 문재인 대통령은 직업관료들이 아닌 예룰 든다면 정주영 현대그룹회장과 같은 정치적감각 지닌 민간 CEO 를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한미정상회담 앞둔 문재인 대통령이 원포인트 혹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 집권기간동안 청와대 특보로 신설해서 발탁해 한미 정상회담에 대처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본다. 기존의 외교관료들이나 행정관료들은 비즈니스정치하는 미국 트럼프 대통령에게 백번 당하게 돼있다. 명심해야 한다.
조선사설은
“안보실의 정의용 실장과 이상철 1차장은 얼마든지 내부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사드 보고 누락 문제를 밖으로 키워 기초적 업무 능력과 정무적 판단력 부족을 드러냈다. 이런 국가 안보실 조직이 현재 1급 비서관 7명 중 단 한 명도 임명되지 않은 채 운영되고 있다. 통상적으로 정상회담은 사전에 주요 의제에 대해 대체로 조율을 마치게 된다. 불과 보름 후면 문 대통령은 워싱턴 DC에서 앞으로 최소한 4년간 호흡을 맞춰야 할 트럼프 대통령과 처음 대면하게 된다. 익히 알려진 대로 비즈니스맨 출신의 트럼프가 예측 불허 태도를 보일 가능성이 많기에 그 어느 때보다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게다가 사드 문제로 이미 양국 간 기류는 미묘하게 돌아가고 있다. 안보실과 외교부가 이런 상태로 준비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 알 수 없다. 만에 하나 한미 정상회담에서 문제가 불거지면 우리 안보에 부정적 여파가 깊고 길게 이어지게 될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비즈니스맨 출신의 트럼프가 황교안 김관진 한민구등 한국의 직업관료와 군장성 출신들 한국 정부 관료들의 사드 조기 도입 의도 간파하고 조기대선이전에 사드 한국 전격 반입하고 국제정치 관례 무시하고 군사무기 도입 관례 무시하고 지난 3월6일 오산 미공곤기지에 반입된 사드장비 언론에 공개하고 지난 4월29일 사드가 한국 지켜 주는 경이로운 10억달러 짜리 무기라면서 한국에 10억달러 요구하는 비즈니스맨 출신의 트럼프 정치에 외교관료나 직업 관료들 백명 있어도 무용지물이다. 허버트 맥매스터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김관진 전 안보실장에게 비즈니스맨 출신의 트럼프가 10억달러 한국에 요구한것 번복하자 비즈니스맨 출신의 트럼프가 허버트 맥매스터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을 질책해 허버트 맥매스터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트럼프입장에 동의하면 것을 보면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관료들 비즈니스식 정치로 통제하고 있다는 반증이다. 정주영과 같은 정치감각과 비즈니수 경험있는 특보 발탁해서 한미정상회담에 응해야 한다. 부연한다면 문재인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 정상회담에서 움직이면 미국 움직이는 것이다. 시진핑이 트럼프 상대로 정상회담에서 중국과 북한 관계 이해시켜 트럼프 움직이고 미국 움직인것이 단적인 사례이다. 비즈니스맨 출신의 트럼프가 파리 기후협정 탈퇴한것을 보면 트럼프 상대로 외교관례로 상대하면 백전백패한다.
(자료출처= 2017년6월6일 조선일보 [사설] 외교·안보 진용 난맥, 韓美 정상회담 문제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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