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상은...
다양한 음식들이 넘쳐나는 세상이죠! TV에서 유명한 맛집과 제철 음식들 소개해 주고, 심지어 끼니마다 요리하는 모습까지도 우리는 TV를 통해 보곤 합니다.
그런데 성경에도 '때를 따라 먹어야 할 양식'이 있다고 합니다. 혹시 들어보셨나요?
마태복음 24장 45절~47절에는 주재림 때 먹어야 할 양식이 있다고 합니다. 본문 말씀을 보면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있다고 하셨으며, 그에게 모든 소유를 맡긴다고 하셨습니다.
과연 이 사람은 얼마나 중요하고 대단한 사람이기에 모든 소유를 맡긴다고 하실까요?
정말 충격적인 사실은....
한기총 소속 장로교 목사님은 때를 따른 양식의 뜻을 때에 따라 맞춰 먹는 육의 양식(삼시세끼)이라 주장하며, 양식을 나눠 줄 충성된 종은 주방을 맡아 날마다 일꾼들에게 삼시세끼를 나눠주는 사람들이라 말씀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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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장로교 목사님은 집안에서나 교회 안에서나 큰일을 맡겨주기를 바라지 않고 일상적으로 해야 할 일을 기쁨으로 감당하는 자들이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이라 주장하는데요...
정말 예수님께서는 주재림 때 삼시세끼 잘 챙겨 먹고 밥하고 설거지하는 일상적인 일들을 기쁨으로 잘 감당하라고 2천 년 전 제자들에게 목.숨.걸.고 이 말씀을 전하라 하신 걸까요...?
또한, 마태복음 24장 7절에는 주재림 때 처처에 기근이 있을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먹을 양식이 부족한 오늘날 양식을 나눠 주는 일이 어찌 일상의 작은 일이 되겠습니까?
이러한 한기총 소속 장로교 목사님들의 주장은 예수님의 뜻을 오해한 자의적 해석에 불과합니다!!
그렇다면 왜?
한기총 소속 장로교 목사님께서는 마태복음 24장의 때를 따른 양식은 육의 양식(삼시세끼)이며,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은 제때 양식을 나눠주는 일상적인 일을 하는 자라고 해석을 하셨는지, 정답은 무엇인지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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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N_nHSpsQ03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