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만히 앉아있어도 들어오는 수입이 있건만
굳이 자신의 편안한 의사직을 과감히 버리고
세계가 요구하는 컴퓨터 백신개발을 위해
고난을 마다않고 뛰어든 개발자!
그렇기에 그는 아무도 가지않는 그길을 갔었고
3년 여의 가난과 고난을 겪으며
기업과 관공서의 방문마저 무관심과 비웃음 속에
냉대와 냉대를 껴안으며 끝까지 달려간 자!
그가 과감히 선택한 그 길은 옳았고
덕택에 컴퓨터 백신 볼모지인 한국에서
컴퓨터 백신 기업을 만들었으니
이건 마치 이찬진의 아래아 한글이 있어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워드의 갑질적
고가정책을 막았듯이,
(타국에서 워드가 35만원이라면 한국에선
그보다 싼 25~28만원이니 )
안랩이 있어 정보업계의 혁신자가 되었다.
지난 대선에선 재산 중 사회에 환원한다며
300억을 내놓았었고
그 후에도 직원들에게 주식을 1000억 어치를
직원들에게 골고루 배분한 안철수!
그는 이제껏 대기업에서 행세나
갑질만 하던
사장이나 회장도 아니었고
이제껏 어느 누구도 하지 못했던
성공의 공평 분배와 나눔을 실천한 자니
비록 사람이라 두 번씩이나
무조건적 양보의 실수가 있었지만
이제 진정으로 자신만을 위하여가 아닌
나라를 위하여 한 몸 바쳐 나오려하니
이제 더 밝은 조국의 미래를 위해
국민이 이제껏 챙기지 않았던 지도자를
선택해야 한다.
자신을 위해서가 아닌
오직 나라의 진정한 새시대를 열기위해
미래 4차산업 혁신 시대에 걸맞는 지도자를 뽑아
국가 융성의 길로 나아가야 하니
안철수후보야 말로 새시대에 걸맞는 새부대요.
화사한 봄 계절에 맞는
신선하고 참신한 최고 대통령이 왜 아니되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