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의 날이면 생각하게 하는 것.
보훈과 반보훈이다.
보훈이란 국가의 안위를 위하여 몸 바쳐 희생한 영영에 대하여 그에 상응하는 보답을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날자를 정해 놓고 해마다 제사격인 보훈행사를 하는것이 보훈의 날 보훈행사다.
그런데 괴이하게도 이런 보훈에 대해 반역을 일 삼는 자들이 이런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들의 언행을 보면 그런 반역이 잘 나타나 잇다. 이런 자들이 위장으로 보훈의 날 행사에 참여하거나 무슨 날이 있게 되면 여지없이 찾아가 분향을 하고 있는데 역시 위장이다. 참으로 소름 끼치는 게다.
어리석은 국민은 이런걸 분간할 능력이 없어뵌다. 그래서 그리 휩쓸린다. 아니 그 편이라 그런것도 있으리라.
이러니 통일은 한낟 꿈이다.
경우에 따라선 통일을 하지 않아도 된다. 서로 사상이 다르니 그 끼리 뭉쳐서 잘 살면 된다. 그러다가 같이 사는게 좋다는 생각이 일반화 되면 그 때 가서 통일을 해도 상관 없다 여긴다. 통일이 중요한게 아니라 어떻게 하면 잘 사느냐다.
그래서 잘 살게 된 곳에 못 사는 곳이 찾아가 합치면 이게 자연스런 통일이 되는 거고 문제가 생길 일이 없어 영속하게 되는 거다.
이런 순리를는 엇따 내 팽개치고 그 아귀다툼인고. 지지리도 못난 민족. 허욕의 민족. 모래알 민족, 배신의 민족. 비정상의 민족,
이러니 주변 강국이 항상 머깃감으로 활용해 빨대 꽂고 빨아댄다. 이 통에 서민은 골수까지 빨려 골다공증에 걸려 있다.
권력을 쥐었거나 돈을 많이 쥔 자 들이야 간에가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하면서 잘 살지만, 서민은 그럴 힘이 없으니 늘 착취의 대상이 되는거.
이런걸 천지 개벽하듯이 광정해야 진정한 지도자 인데. 어찌 된건지 지도자가 되면 먼저 그 못된짓을 하는자들이 꽤 있어서 나라가 선진국에 못 들고 후진국에 머물러 있다. 이런 자들을 뽑아대는 어리석고 못난 국민이 문제이긴 문제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