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특사 거부한 김정은 신년사 문재인 한반도운전석에 앉혀?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2018년1월1일 MBC 뉴스 데스크, SBS 8시 뉴스는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은 30분간 이어진 신년사의 후반부 대부분을 남북 관계 개선 의지를 밝히는 데 할애했다고 보도했고 김정은의 신년사가 나오고 6시간 뒤 청와대는 북한의 제의에 환영한다는 공식 입장을 내놨다고 보도했다.
2018년1월1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은 30분간 이어진 신년사에서 사실상 동계올림픽 참가와 남북관계 개선등을 밝혔는데 이런 제안은 남북한 미국 황금분할 제안으로 분석 가능하다.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은 사실상 문재인 대통령을 한반도 문제 해결의 운전석에 앉혔다고 본다.
비즈니스 장사꾼 정치하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994년 북한의 핵개발 도상 단계의 북미 제네바 핵협정 타결당시 미국이 한국 일본 통해 부담했던 대북 경수로 비용의 수백배 수천배에 달하는 핵단추 가진 핵무장한 북한 상대로 북미 핵담판 하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절대로 부담하지 않을 것이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주한미군 사드배치 비용 1조원 판매 대금조차 요구했었고 주한미군 방위비 증액 요구하고 있디.
1994년 북미 제네바 핵협정 타결당시 대북경수로건설비용한국이 비용 70% 부담 했었다. 핵무장한 북미 핵담판 비용 지불할수 있는 국가은 남한 밖에 없다. 남한은 비용지불 능력까지 지닌 경제강국이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신년사 남북관계 개선 화두로해서 문재인 대통령 한반도 문제 해결의 운전석에 앉힌 이유이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신년사 남북관계 개선 화두로해서 문재인 대통령 한반도 문제 해결의 운전석에 앉힌 중요한 G2 전략적 요소는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신년사 통해 문재인 대통령 한반도 문제 해결의 운전석에 앉히기 불과 40일전에 중국의 시진핑 국가주석의 특사가 북한 평양 방문했으나 만나 주지 않고 중국의 시진핑 국가주석을 사실상 패싱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 통한 중국의 대북 영향력으로 북한 비핵화 추구하는 것 무력화 시켰다.
그리고 중국의 시진핑 국가주석의 특사가 북한 평양 방문했으나 만나 주지 않고 중국의 시진핑 국가주석을 사실상 패싱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10일 후인 2017년11월29일 화성 -15형 ICBM 발사성공하면서 북미 핵공포 균형 통해 사실상 미국의 북한에 대한 군사옵션을 무력화 시켰다. 2017년11월29일 화성 -15형 ICBM 발사성공 이후 트럼프 대통령 입에서 북한 완전 파괴 분노의 화염등등의 북한에 대한 군사적 위협발언이 사라졌다.
2017년11월29일 화성 -15형 ICBM 발사성공하면서 북미 핵공포 균형 통해 사실상 미국의 북한에 대한 군사옵션을 무력화 시키자 불과 10여일 후인 2017년12월12일 틸러슨 미국무장관이 중국에 의존하는 미국의 북핵정책에서 화달짝 놀라며 북미 조건없는 대화 제안했고 그로부터 불과 10여일후인 2018년1월1일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신년사 통해 사실상 문재인 대통령을 한반도 문제 운전석에 앉힌 것은 중국과 러시아 일본 배제 하고 한반도 핵문제 해결위한 남북한 미국 황금 분할 협상구도 제안 했다고 볼수 있다.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시진핑의 중국 따돌리고 문재인 대통령 한반도 문제 해결의 운전석에 앉힌것은 중국의 대북 제재에 견딜수 있는 내구성을 지녔다는 체제의 자신감과 동시에 핵무장한 북한이 전략적으로 지정학적으로 시진핑의 중국에 G2 시대에 중요한 자산이기 때문에 남북미 핵협상구도에 중국 의도적으로 배제 시키면서 북한의 국제정치적인 몸값을 상향시켜 추후 중국에 북한이 더큰 유형 무형의 국익 추구위한 배팅 작업이전에 의도적으로 시진핑 중국 패싱하고 문재인 대통령을 한반도 문제 운전석에 앉히고 남북한 미국황금 분할의 한반도 핵담판 구도 설정했다고 본다.
2018년1월1일 MBC 뉴스 데스크는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은 30분간 이어진 신년사의 후반부 대부분을 남북 관계 개선 의지를 밝히는 데 할애했습니다. ” 라고 보도했고
2018년 1월1일 SBS 8시 뉴스는 “김정은의 신년사가 나오고 6시간 뒤 청와대는 북한의 제의에 환영한다는 공식 입장을 내놨습니다.남북이 직접 마주 앉아 한반도 긴장완화의 해법을 찾아 나가기를 바란다고도 말했는데요, 평창 올림픽을 통해 남북관계를 풀어보겠다는 건 문 대통령의 평소 구상이기도 합니다.반응이 나오기까지 예상보다 시간이 좀 걸렸다고 질문했더니 조율할 부분이 있었다, 즉 미국과 긴밀하게 의견조율을 했다고 답변하기도 했습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7년11월20일 KBS1TV 뉴스9 는 “북한 방송은 중국 쑹타오 특사의 동정을 하루 늦게 간략하게 보도했습니다.<녹취> 조선중앙TV :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습근평동지의 특사인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장 송도 동지가 19일 우의탑에 꽃바구니를 진정하였다."김정은과의 면담 여부는 전해지지 않았습니다.귀국 직전 면담 성사 가능성도 제기됐지만 불발된 것으로 보입니다.중국 역시 이에 대해 제공할 정보가 없다고 밝혔습니다.<녹취> 루캉(중국 외교부 대변인) : "현재 이 방문은 아직 진행중이며, 회담이나 구체적인 방북 일정에 관해 더 알려드릴 정보는 없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