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의 정치 방식은 뭔가 좀 틀리죠.
그는 노무현 정권시절 비서실장을 하고 10년의 우파 정권을 거치면서 국민의 활용 방법을 터득 한 것으로 보입니다.
즉 여론을 활용하는 건데 과거 우파 10년 직접적이며 강압적인 방식으로 여론을 움직였다면
문재인 정부는 좀비가 소리에 반응해서 쫒아오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나 이전 정부 다 똑같습니다. 국민을 어떻게 다루느냐, 어떻게 권력을 유지하고 유지할 것인가에 골몰하고
연구를 하죠.
문재인 정부는 이전에 사용한 적이 없는 방식으로 국민을 움직이고 있는데 이게 사용된 경험이 없어 많은 국민이
의심없이 받아들이고 있죠. 심각합니다.
소리에 반응! 계속 뭔가를 던지죠. 확정되고 확인된 뭔가가 아니라 의혹을 던집니다.
확인 확정된 뭐라면 그런가보다하고 끝나는데 의혹을 던지니 많은 국민들은 이게 뭐지? 하고 게임에 반응하드시 빨려들어가죠.
우리는 항상 정부에 비판적 시각을 유지해야 합니다. 우리 국민 스스로 살기 위해서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