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5분의 미수습자들의 발인 보도를 보면서, 고통스런 눈물을 흘렸습니다.
겨우 7살, 겨우 18살........ 가족이 있는 어른들................
세월호학살에서 참혹하게 희생당한 302명의 희생자들....................
무슨 생각들을 할 수 없습니다.
무슨 말을 할 수 없습니다.
지난 백년간 셀수도 없을 만큼, 너무 많은 참혹한 학살들이
우리나라에, 남북한에 있어왔습니다.
일본국의 일본극우세력들의 상상을 초월하는 범죄들에 너무 많은 무고한 사람들이 잔인하게
희생되어 왔습니다.
이제는, 막아야 합니다.
남북한 우리겨레가 평화통일해서, 한국가가 되어서, 일본국의 범죄들을 막아야 합니다.
더이상 우리겨레가 희생당해서는 절대 안됩니다.
고통스런 눈물만 납니다.
스텔스잠수함, 공기방울스텔스어뢰..........................
친일민족반역자들이 날뛰면서, 무고한 사람들을 해치는 대한민국을 지키겠다고,
우리나라를 지키겠다고, 우리겨레를 지키겠다고, 스텔스잠수함과 공기방울스텔스어뢰를
창작했었습니다. 일본국은 군함을 타고 침략할 것이라고 판단했었기에.........................
스텔스잠수함, 공기방울 스텔스어뢰, 청상아리(어뢰), 백상아리(어뢰).......................
그러한 것들을 창작기획했었습니다.............................
그것을 단 하루만에, 일본극우세력들이 도적질해갔습니다.
그리고, 너무 많은 우리나라, 우리겨레 무고한 사람들이 잔인하게 죽어나가고
있습니다.
지옥속에서 피눈물을 흐리면서 고통속에 살고 있습니다.
고통의 눈물을 흘리면서 통곡합니다.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습니다.
내가 아는 한 할 수 있는 해결할 방법을 찾아서, 시도해왔습니다.
그러나, 아무것도 알리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아무것도 참혹한 범죄들을 막지 못했습니다.
야비하고 잔인한 일본극우세력들이 한개인의 인생을 파괴하는데, 충분한 20년이 지나고
있습니다.
너무나 많은 거의 파괴된 인생을 살면서, 어떻게 하든지 버티고, 견디면서 세상에
진실을 알리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서든 우리나라에 진실을 알려서, 희생을 막으려고 온힘을 다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세상에 진실을 알릴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