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은 그저 생존해 있는 것이 아니라 죽음이라는 강력한 세력과 싸워 이긴 상태입니다. "이 썩을 것이 불가불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이 이김의 삼킨바 되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응하리라"(고린도전서 15:53~54) 하심 같이, 사망은 생명과 싸워 이겨 생명을 삼킨 상태이고, 생명은 사망과 싸워 이겨 사망을 삼킨 상태와 같습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요한복음 11:25~26) 하심 같이, 육신의 몸을 입고 태어난 인간 생명은 항상 죽음과 싸워 사망을 삼켜 이겨야만 이 세상에서도 떳떳이 생존할 수 있고 또 죽은 후에도 죽음을 이기고 부활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어떠한 상황과 처지에서든지 항상 사망과 싸워 이겨야 할, 즉 죽음의 세력들을 삼킬 수 있는 강력한 생명력을 갖고 있어야 합니다.
"사망아 너의 이기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의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고린도전서 15:55~56) 하심 같이, 사망이 생명되신 사람들을 죽일 때에는 죄라는 화살과 총포탄을 쏩니다. 그러므로 사람의 모든 죽음, 곧 육신의 죽음과 영혼의 죽음에서 벗어나 생존하고 영생하려면, 반드시 사망이 쏘는 죄의 화살과 총포탄을 깨뜨려 이길 수 있는 생명의 화살과 총포탄을 갖추어야 합니다.
죄의 화살과 총포탄이란, 자기 육신의 생각이나 세상 모든 사람들의 생각이 하나님의 말씀보다 뛰어나다고 생각하여 좇게 하는 모든 말과 행동들이며, 반면에 생명의 화살과 총포탄이란,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이 자신의 생각이나 세상 모든 사람들의 생각들보다 참되다는 것을 믿고 따르는 일입니다. 죄의 화살과 총포탄은 주로 손자병법이나 제갈량 같은 자들의 모략술수로서 사람들끼리 사용하는데 그치지 않고 이제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에까지 사용합니다. 반면에 의의 화살과 총포탄은 오직 일기당세(一騎當世)의 믿음으로 세상의 어떤 적들과도 싸워 이기는 예수 그리스도의 병법입니다.
일기당세(一騎當世)의 믿음이란, 혼자서라도 한분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의지하여 온 세상 사람들의 말과 행동들과 맞서 싸우는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입니다. 이 세상 인간들의 병법은 주로 거짓과 속임수와 허장성세로 상대방을 쓰러뜨리지만, 하나님께로 나온 예수 그리스도의 일기당세의 믿음은 자기 혼자서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세상 만민들의 모든 수법과 싸워 이기게 하는 믿음입니다. 이 병법은 하나님의 전술전략이며, 손자병법은 사단에게 속한 사람들의 전술전략입니다. 신앙인들은 혼자서라도 하나님만을 의지해 세상과 싸워 이긴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으로 무장하여야 합니다.
"대저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요한1서 5:4) 하심 같이, 신앙인은 무조건 세상과 싸워 이겨야만 승자로서 부활할 수 있는데, 세상과 싸워 이길 수 있는 믿음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로부터 생성된 일기당세(一騎當世)의 믿음 뿐입니다. 이런 믿음이 아닌 여느 신앙인들의 부패타락한 믿음으로는 결코 세상을 이길 수 없습니다. 즉 오늘날 유명 교회 목사님들의 믿음이나 그외 여느 장로, 권사, 집사, 평신도들의 잡다한 믿음으로는 결코 세상을 이길 수 없습니다. 정신 바짝 차리고, 혼자서라도 세상의 모든 것들을 대적해 싸워 이긴 예수 그리스도의 일기당세(一騎當世)의 믿음에 귀기울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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