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의 사조직 하나회에서 박찬주의 공관병 노비까지? 조선 [사설] 공관병·당번병 없애고 병사 전원을 전투병으로 하라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국방부가 4일 박찬주 육군 제2작전사령관(대장) 부부의 공관병에 대한 '갑질' 의혹이 상당 부분 사실로 밝혀졌다고 중간 감사 결과를 발표했다. 군인권센터가 폭로한 의혹 중 박 대장 부부가 공관병에게 손목시계 형태의 호출 벨을 차도록 하고 골프공 줍기, 텃밭 농사를 시킨 것 등은 사실로 확인됐다. 또 박 대장 아들 옷 빨래를 시키고, 전을 집어 던진 것 등은 박 대장 아내와 관련 병사들 진술이 엇갈리지만 다수 병사가 진술해 사실로 판단했다고 국방부는 밝혔다. 한 공관병이 자살을 시도했다는 주장 등에 대해서는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고 했다. 공관병을 마치 사노비처럼 부린 사실이 드러난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국방부가 4일 박찬주 육군 제2작전사령관(대장) 부부의 공관병에 대한 '갑질' 의혹이 상당 부분 사실로 밝혀졌다고 중간 감사 결과를 발표했다면서 공관병을 마치 사노비처럼 부린 사실이 드러난 것이다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찬주 육군 제2작전사령관(대장) 부부가 공관병을 마치 사노비처럼 부린것은 박정희 군사독재의 잔재라고 본다. 박정희 군사독재는 박정희 유신독재로 이어졌고 종신영구집권위해 국민의 군대인 한국군 사조직화 했고 민주공화국인 대한민국 정치를 사유화 했었기 때문이다.
조선사설은
“공관병은 준장 이상 지휘관이 지휘하는 독립 여단급 부대 이상에 배치된다. 사적인 지시 행위는 할 수 없지만 지켜지지 않고 있다. 현재 공관병은 육·해·공군 합쳐 약 150명이다. 공관병과 별개로 지휘관실 근무병(당번병)도 논란거리다. 육군 규정에는 대대장급 이상 지휘관에게 배치하고 운전병이 겸직하게 돼 있다. 이 역시 '테니스병' '골프병' '과외병' '빨래병' 등의 역할을 하는 사례가 적지 않았다. 이런 비공식 병사들은 정확한 실태 파악도 안 되고 있다. 중대급 이하 지휘관은 통신병이 개인 당번병 역할을 하는 경우도 있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요즘 광주민주화 운동실상을 세계에 알린 5·18 광주 민주화 운동 당시 현장취재를 통해 광주의 참상을 해외에 알린 외신기자인 독일의 위르겐 힌츠페터와 그를 도운 택시운전사영화 택시운전사가 흥행중이라고 한다. 5·18 광주 민주화 운동 은 박정희 군사독재의 사조직화된 한국군 내부에 박정희 역구집권위해 만들어진 하나회의 우두머리인 전두환 노태우 신군부의 헌정질서 총탈로 유린하는 군사반란 군사쿠에데타에 맞선 광주 시민들의 민주항쟁이다. 박정희에 의해 사조직화된 전두환 일파의 하나회가 국민들 상상하고 정권 탈취한 것은 한국군의 사병화 그자체였다.
조선사설은
“지휘관들이 당번병·공관병을 하인처럼 대하는 행태는 처음 불거진 게 아니다. 지난 6월에는 육군 사단장이 공관병에게 한밤에 술상을 차리게 하거나 때렸다는 증언이 나와 보직 해임됐다. 2005년에는 한 특공여단장이 멸치를 잘못 보관했다고 공관병을 폭행해 징계를 받았다. 군의 고질적 적폐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정희 군사독재의 잔재가 바로 박근혜 김기춘 김관진이라고 본다. 박찬주 육군 제2작전사령관(대장) 은 김관진 전 국가안보실장이 국방부 장관당시 합동참모본부 상부구조개편추진단장과 제7기계화군단장 그리고 첫 4성 장군에 오른 인물이라고 하는데 김관진 전 국가안보실장과 같은 ‘독사파’ 독일육사유학 경험있는 인맥이라고 한다. 일종의 한국군내 사조직이라고 본다. 박근혜 전대통령의 동생 박지만은 박정희 전대통령의 아들인데 육사 출신이라고 하는데 박근혜 전대통령 집권시기 동생 박지만의 육사 동기생들이 빛을 발휘 했다는 소리 들렸다. 이런 사조직화된 한국군의 문제점은 그뿌리가 박정희 독재정권에 내리고 있다.
조선사설은
“송영무 국방장관은 공관 근무 병력을 민간 인력으로 대체하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당번병·공관병 제도는 불가피한 경우가 아니면 없애야 한다. 정부는 군 복무 기간을 21개월에서 18개월로 단축한다는 방침이다. 한국국방연구원에 따르면 복무 기간을 3개월 줄이면 병력이 3만3000여 명 부족해진다. 나라 지키려 입대한 청년들은 빨랫감이 아니라 총을 들어야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송영무 국방장관은 공관 근무 병력을 민간 인력으로 대체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보다 박정희 군사독재의 잔재인 사조직화된 한국군의 체질을 대한민국 국민의 군대로 체질개선해야 한다고 본다. 세간에는 한국군내부에‘알자회’도 있다고 한다. 이런 사조직이 공관 근무 병력을 사병화(私兵化)하는 비옥한 토양제공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작은 아버지인 방우영 당시 사장의 조선일보는 박정희 군사독재의 한국군내 사조직 우두머리인 전두환 노태우 신군부의 광주학살을 ‘구국의 결단’으로 칭송한바 있었다. 그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공관병을 마치 사노비처럼 부린 한국군내부 지휘관들 일탈의 비옥한 토양 제공했다.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은 북한의 청와대 기습과 울진삼척북한 무장공비 침투 당시와 비슷한 시기에 과체중으로 병역면제 받았다고 해서 말이 많았었다.
(자료출처= 2017년8월5일 조선일보 [사설] 공관병·당번병 없애고 병사 전원을 전투병으로 하라)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no=129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