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제안 북미남북회담 거부하면 5차 핵실험한다. KBS뉴스9 보도비평
2016년5월9일 KBS1TV 뉴스9는 북한 김정은 통치자가 북미 평화협정협상과 남북군사당국간 회담 제안 했다고 보도했다. 북한 김정은 통치자가 제안한 북미 평화협정협상과 남북군사당국간 회담 제안을 남한과 미국이 거부하면 북한 김정은 통치자는 5차 핵실험 (ICBM탑재용 소형화된 핵무기)가능성 매우 높다고 본다.
북한의 핵개발은 한창 성장기의 청소년 들처럼 북한의 비약적인 핵기술 과 운반 기술 향상은 더 이상 대북제재와 봉쇄와 압박으로 북한 비핵화 실패 했다는 것을 알수 있다. 김정은 정권에 대한 유엔의 역대급 제재 이도 불구하고 북한 김정은 정권이 지속적으로 핵과 운반 수단 개량 작업 강행하는 것은 그만큼 체제재구성이 있다는 반증이다.
2016년5월9일 KBS1TV 뉴스9는 “김정은은 당대회 보고를 통해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죠.<녹취> 김정은 : "미국은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고 남조선에서 침략 군대와 전쟁 장비들을 모두 철수시켜야 합니다."평화와 통일을 위해 남북 군사당국 간 대화와 협상이 필요하다며 대남 대화 공세도 펼쳤는데요”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