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재벌은 친일민족반역자들이라서 거부해왔었으나, 부모로부터 정신병자로
몰린 장남인 이맹희의 자식들은 다를 것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래서, 영화와 관련된 사업체들, 방송프로그램들을 만드는 프로덕션회사들에
대한 사업을 이맹희회장의 자녀들에게 제의할 계획이라고 했었습니다.
1997년 7월 이후...............................................
이맹희회장의 자녀들이 설립한 회사들에서 영화와 방송프로그램들이 만들어져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철저히 성개방풍조를 조장하고, 강자가 약자들것을 빼앗는 야만적인 일본문화를
퍼트리는 것에 열중하고 있어서 분노합니다.
CJ엔터테인먼트와 CGV는 이맹희회장의 자녀들의 회사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회사들에서 강탈당한 응답하라 시리즈와 꽃할배와 꽃청춘시리즈에서
성개방풍조와 야비한 일본문화를 퍼트리고 있다.
거의 시청 안하고, 채널 돌리다가 본 장면의 응답하라 1994에서는 야구선수가
"착해서 빼앗겼다고, 착해서 망했다고"하는 대사를 하여, 착한것은 바보라는
해괴한 일본문화를 퍼트리고 있다.
꽃청춘에서는 그린랜드에서는 옷벗고 그냥 노천온천하고, 아프리카편의 예고편
에서는 수영장에서 아예 수영복까지 벗어던지고 소리지는 장면을 방송했다.
일본문화에서는 남자들끼리 술마시다가 옷다벗고 자랑한다는 말을 처음들었을때
경악했었고 1997년 말했었다.
창작물들을 강탈해간 일본극우세력들과 친일민족반역자들은 철저히 일본문화를
퍼트려서, 한일간에 문화가 같아지게 만드는 치밀하고, 집요한 술수를 쓰고
있다.
대한민국의 청소년들은 자신도 모르게, 방송들, 영화들... 등등에서 일본문화를
흡수해서 그것이 우리나라 문화인것으로 착각하게 될 수 있다.
청소년들은 철저히 따져서 옳고 그름을 판별하여서, 대한민국의 전통가치와
전통문화를 이어나가야 한다.
대한민국의 청소년들이 스멀스멀 야비한 일본문화에 동화되어서 우리의 청소년
들의 정신이 혼미해지는 것이 가장 위험하게 되는 것이다.
그것은, 대한민국의 미래가 위태롭게 되고, 대한민국의 미래가 일본에
끌려다니면서 또다시 희생당할 수 있는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지상파들, 종편들, 케이블방송사들, 영화사들........ 영향력이 큰 분야
이므로, 스스로 일본극우세력들이 이땅에서 갈취해간 돈으로 투자를
하면서 일본문화를 주입하게 간섭하는지를 철저히... 명백히... 스스로
검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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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94......
응답하라 1988.......
1980년대 1990년대 열심히 TV를 시청하면서도 절대 바둑프로그램을 시청하지
않았었고, 친일민족반역자 전두환독재자가 시구하는 것을 보았기에 야구를
시청하지 않았었습니다.
일제강점기의 잔재가 강하게 남아있는 학교에서 여학생들이 폭력적학생들의
주도에 끌려가듯 일본농구만화에 반감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어느날 지하철에 야구팬들이 가득찬날 허름한 옷들로 가난한가족
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가족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물끄러미 보는 나의 눈길에 어쩔줄 몰라했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전혀 관심이 없어도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바둑과 농구와
야구에 대한 생각들을 해왔었습니다.
그것이 절규와 외침들로 가득했었던 1970년대, 1980년대, 1990년대를
목격해왔던 저에게 남아있었습니다.
그래서, 아마추어무선자격증에 두번 낙방했었던 써클활동을 의미하는 제목으로
"응답하라 1987" 등등의 작품들입니다.
이번 응답하라 1988에서는 보라어머니가 딸이 안기부원들에게 끌려가려는
순간에 절규하는 장면이 최고의 연기였습니다. (작년에 착하지 않은 여자들
드라마에서 김혜자배우의 "악귀들은 물러가라"라고 절규하는 연기가 최고의
연기였었습니다. 그러나 김혜자배우는 대상을 타지 못했었습니다.)
그것은 친일민족반역자들의 독재시절에 항거하던 노동자들과 대학생들의
가족들의 절규입니다.
김정환역을 했던 젊은배우는 혹시 덕선과 결혼하는 결말이 바뀌어서,
여자주인공과 결혼하는 내용이 갑자기 바뀌어서 다른 남자배우와 결혼하는
내용이 되었습니까?
개인적으로 주인공과의 결혼역활을 빼앗겨서 다른 배우들을 밟고, 올라
가겠다고 결심했습니까?
아니면, 소속된 기획사에서 인기있는 배우가 되려면 다른 배우들을 짓밟고
올라가라고 가르쳤습니까?
그래서 오락프로그램에서 이동휘를 무시하는 무례한 언행을 보였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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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드라마를 중반부터 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중간에 덕선은 정환과 결혼하겠군 하고 혼잣말을 했었습니다.
1997년이 한참 지난후인 겨우 작년부터 아는 사람들을 만나서 했었던
말들도, 국내에서 계속 발생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작년부터서야 집에서 혼잣말을 하거나, TV 보면서 악을 썼던 내용들이
국내에서, 현실에서 발생해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동안은 고통이 너무 심해서,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자세히 살펴볼
여유가 없었습니다.
류준열군이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이, 강탈당한 자신의 작품에 대해서
미리 결말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드라마에서 손해를 본것입니다.
세상에 일어나는 일들은 자신이 알지 못해도 원인과 결과가 있습니다.
류준열군은 착한마음으로 살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몇일후에 정환이 결혼식장면을 찍고 있다는 SNS글들이 보도
되었었습니다.
그러나, 분명히 응답하라 1988 드라마에서는 김정환의 결혼식장면은
없었습니다.
그건, 창작한 작품들을 강탈해간 일본극우세력들의 지시대로 만들고
있는 야비한 범죄자들의 간교한 범죄들 중의 한가지 입니다.
이전에도 호텔리어에서 호텔지배인의 대사를 국제변호사역활의 배우가
가로채서 썼었습니다.
1997년 이후에 한동안 쪽대본이라고 하루하루 한장 두장.....작은
분량의 대본으로 드라마들을 찍었었습니다.
그것은 남의 것을 강탈해간 일본극우세력들의 지시들을 받아 제작하기
때문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아주 악독한 일본극우세력들이 대한민국의 드라마, 댄스가수 등등의
기획사들, 영화제작사들과 감독들을 장악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저런 진실을 모르고, 인생전체를 휘둘릴 젊은 배우의 인생이
잘못될까봐 걱정이 됩니다.
인생을 더 많이 살아온, 인생선배로서 충고합니다.
젊은 배우가 악독한 마음을 갖고 있으면, 배우로서의 자질이 없는
것입니다.
착한 마음으로, 세상을 자세히 알고 살아가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