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을수없는 제품안정 정보센터
국민에게 해로운 제품, 유해물질 종류를 공개하지
않는다.
제품 유해물질 종류를 검색하다가 얻었는데,,
미국같으면 전화번호, 이메일을 공개해서
누구나 쉽게 연락할수있게 한다.
한국은 이메일 연락처가 없다.
반드시 전화를 걸어야하니 증거를 확보 할수 없다.
그러니 한국 정부는 믿을수가 없다.
한국 유해물질 기관은 국민 편이 아닌
대기업이나 제품회사 편에 서 있다.
한번에 100개씩 볼수있게하면 좋으나
web 를 국민은 보기가 불편하게 만들어서
한번에 겨우 10개만 볼수있게했다
어떤 제품에 유해물질이 있는지
국민에게는 공개하지 않는다.
오직 국민으로부터 정보만 수집한다.
믿을수 없는 정부 유해물질 기관 이다.
http://safetykorea.kr/release/certificationsearch
http://safetykorea.kr/introduce/staff
유해물질 종류 30가지 나오는건
겨우 이것 뿐이다.
http://salejubu.tistory.com/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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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미국 web 보면 종류를 공개한다.
이런 제목을 넣어라
harmful chemicals in household products
toxic chemicals in household products and cosmetics
http://my.clevelandclinic.org/health/articles/household-chemicals-chart-whats-in-my-house
https://householdproducts.nlm.nih.gov/
http://www.everydayhealth.com/columns/health-answers/toxic-household-items-should-throw-away-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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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도 공개한다.
contact ; regs@dtsc.ca.gov
http://www.dtsc.ca.gov/ContactDTSC/index.cfm
http://www.dtsc.ca.gov/ContactDTSC/ELists.c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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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브랜드 제품에 감춰져 있던 유해 화학물질 PFC
독일 뮌헨 국제 스포츠용품 박람회 ISPO 현장
통신:
그린피스가 밝혀낸 아웃도어 제품 속 유해물질
http://www.greenpeace.org/korea/news/feature-story/toxics/2016/Greenpeace-publish-a-report-about-hazardous-chemicals-of-outdoor-g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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