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분이 나와서 서로 자기가 대통령을 한다고 하는데
선택하기가 엄청 어렵지요?
누가 박쥐같이 놀고? 누가 사깃꾼인지? 누가 정신병자인지?
내가 생각하기는 오링테스트를 해보면 가장 좋은 대통령을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사기를 치거나 속이거나 더러운 욕망을 가지고 있거나 부정부패를 하려거나
정신병자거나 건강상태가 안 좋으면 사진을 찍게 되면 그런 기운이 사진에 스며듭니다.
쉽게 고호는 정신병자였고 그가 그린 그림은 명화라고 하여 엄청 비싸게 팔리고 있지만
오래 보고 있으면 기절하거나 머리가 아프거나 정신병에 걸리게 됩니다.
그래서 후보 사진에 손가락을 대고 다른 손의 엄지 검지로 동그라미를 만들어 ..가족끼리 해보면
자기에게 가장 좋은 대통령이나 누가 되어야 나라가 안정되고 발전동력이 살아나게 할지 생각하면서
해보시길..
가장 힘이 강해지는 후보가 가장 좋은 사람이고...힘이 약해지고 쉽게 동그라미가 떨어지는 후보는
건강이 나쁘거나 마음이 사악하거나 거짓말을 하거나 하여간 대통령으로 본인에게 나쁜 사람입니다.
물론 사람마다 비슷한 사람이 좋은 경향이 있어 차이는 날 것이지만....
재미로 오링테스트를 한번씩 해보시길
오링테스트는 일본계 미국의사가 특허를 얻은 기술로 한번 배워서 해 볼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