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 국제 정치 무대에서의 실세 주인공은 문재인대통령이다.
이명박, 박근혜 수구 꼴통들의 동북아 국제 정치 무대에서의 판단력 미흡과 노예 근성으로 인해 대한민국은 위기에 빠진 형국이다. 이명박이 역시 수구 꼴통인 홍준표 자한당 대표를 맞이한 자리에서 문재인 정부의 외교 능력의 불안을 꼬집은 화두를 꺼냈으나, 실제 주범은 이명박 그리고 박근혜다.
이명박과 박근혜는 동북아에서 진정한 주인 의식을 실종한 채로 10년을 낭비한 대표적인 무뢰한들이었다.주인의식과 구한말 역사에서 배워야 하는 외교 술책에 대해 무지한 무뢰배들에 지나지 않았다.김정은이 중국의 쌍중단의 전략을 사실상 수용한 평창 올림픽 참가 의사를 밝힌 후, 오히려 미국이 좌불안석에 빠지고 있는 국제 정세 형국이다.
미 공화당 수구꼴통들을 대표하는 정치인들이 문재인이 북한이 평창 올림픽에 참가하는 것을 허락한다면 미국이 불참할 것을 겁박하는 최근의 모양새이다.한 마디로 대한민국이 주권국가라는 것을 전혀 인정하지 않는 제국주의 미국의 전형적인 속내를 드러내고 있는 것 아니겠는가?
중국은 사드배치를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며 중국 관광객 단체관광을 허락하느니 안하느니로 대한민국을 약올리고 있고, 러시아는 해상에서 북한에 석유를 공급하는 비밀스런 행위로 한반도에서의 패권 유지 끈을 놓지 않고 있다. 미 트럼프 대통령과 러시아와의 밀약에 근거한 트럼프 탄핵의 기운을 예루살렘, 이스라엘 인정으로 탄핵 위기를 타개할려는 트럼프의 꼼수는 결국에는 한반도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이다.
그렇다면 복잡해져가는 동북아 국제 정치 무대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어떤 스탠스를 유지해야 할 것인가라는 문제가 심각하게 제기되는 중차대한 시점이 아닐 수 없다. 답은 하나다. 한반도에서의 주인은 바로 5천만 국민들의 권리를 위임 받은 문재인 대통령이라는 것이다.
촛불정신에서 드러난 민족 자주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개척하라는 대의 명분을 결코 잊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당당하게 트럼프나 시진핑, 아베 에게 한반도의 자주권을 간섭하지 말고 방해하지 말라고 엄중 경고해야 한다. 북한 사이비 교주 무식한 괴뢰 정권인 김정은 정권의 핵을 두려워하지 말고 강력하고 적극적이며 대승적인 자세로 김정은을 제압해 나가는 전략을 구축해야 한다.
그것은 김정은에게 핵포기를 정식으로 요구하고, 그 대가로서 북미간 외교 평화협정을 끌어주며 국제적인 제재를 완화시켜 줄 수 있다는 미래전략을 제시하라. 그리고 최종적으로는 한반도의 남북 평화 통일을 위한 다단계 외교 프로세스 과정에 합의를 도출해가는 전략을 대내외로 과시하고 실천해 나갈 수 있어야한다.
5천만 국민으로부터 권력을 위임받은 문재인 대통령은 진정한 한반도의 주인이 될 수 있을 때라야만이 동북아 평화의 구세주가 될 수 있는 것이다. 미국의 공화당 매파들의 무기 판매 전략이 숨겨있는 동북아 긴장 사태 조성을 원천적으로 비판하고 거부 할 수 있어야 한다. 중국의 시진핑이 사드배치 빌미로 자연스런 동북아 자본주의 경제 흐름을 방해하여 결국 국내 5천만 국민들의 경제 불이익을 초래하는 현상에 대해 시진핑에게 그 시정을 강력하게 요구해야 한다.
미국에게는 자주 국방을 위한 핵무기 주권을 회복할 수 있도록 거시목표를 세워서 진정한 강력 국방력을 함양해야 하는 과제를 결코 잊지말아야 할 것이다. 한반도의 진정한 주인은 우리 대한민국이고 5천만 대한민국 국민이다. 그 권력을 위임 받은 문재인 대통령은 수구꼴통 이명박 박근혜가 저질러댄 수치스런 오욕의 외교 역사를 반복해서는 안된 다는 것을 명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