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목숨을 자신이 지키겠다는데, 중국은 사드 배치 반대에 대한 명분도 없이 덩치 값도 못하면서 철없이 날뛰고 있다. 이 번에야말로 버릇을 단단히 고쳐 주어야 한다.
중국 관광을 하지 않고, 중국 물건도 사주지 않고, 국채보상 운동이나 금 모으기 운동처럼, 롯데의 물건 팔아주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해야 한다. 우리도 중국이 입는 손실만큼, 아니 어쩌면 더 많은 것을 잃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계속 끌려다닐 수는 없다. 일본과의 관계에서 약자로 살아온 세월을 되씹어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이해관계에 특히 민감한 중국은 결코 오래 버틸 수 없을 것이다.
대한국민아 일어서라, 대한의 얼을 보여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