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개발공사] 대규모 신규사업 발굴…충남 미래가치가 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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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신도시 건설이라는 대형 프로젝트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온 충남개발공사(CDC)가
그동안 쌓은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신규 투자사업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재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에서 요청한 도시개발사업, 산업단지 조성사업,
관광단지 조성사업, 공공건축물 건립사업 등 총 19건
(자체사업 5건, 대행·수탁사업 12건, SPC사업 1건, 투자유치사업 1건)의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신성장 동력 확보에 필요한 신규사업 발굴을
최우선 과제로 선정하여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충남개발공사가 지난해 발굴한 신규사업은
▲보령 웅천산업단지 조성사업(면적 74만 7000㎡, 사업비 694억 원)
▲당진 수청2지구 도시개발사업(면적 47만 8000㎡, 사업비 2611억 원)
▲충청유교문화원 건립사업(면적 9만㎡, 사업비 280억 원)
▲청양 운곡2농공단지 기숙사 건립사업(면적 1만 5000㎡, 사업비 30억 원) 등을 포함해
모두 4건(자체사업 2건, 대행사업 2건)으로 신규사업의 외형은 3615억 원에 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