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많은 시간이 지난 지금 다시 월남적화를 돌아봐야한다.
월남 적화의 가장큰 요인은 뭘까?
월맹을 공격할수 없었다는것이다.
베트콩의 전술은 미국이 처들어오면 숨거나 거기서 사라지는것이다.
따라서 아무리 많은 폭격을 하고 공격을 해도 월맹군을 말살할수없었다.
그리고 미군이 물러가면... 다시 월맹세상이 되는것이었다.
단지 그 장소에서 후퇴였다.
따라서 미군은 처움부터 싸워 이길수 없는 전쟁을 했다.
절대로 이길수 없는 전쟁을...
그럼 우리나라로 보면...
이것은 어떻게 적용이 될까?
바로 연방제이다.
북은 우리에게 툭하면 연방제를 하자고 한다.
이것이 바로 월남 패망에서 얻은 북쪽과 남쪽의 자산이다.
북은 연방제를 하자고 하고, 결국 남한을 적화시킬 작전을 계속 할것이다.
남쪽에서 일어나는 모든것은 결국 남쪽의 문제라고 할것이다.
그럼 우린 아무리 해도 이길수 없는 전쟁을 하게 되는것이다.
북은 지금까지 결코 적화를 포기한적이 없다.
그런데 우린 이미 많은것을 양보했다.
심지어는 공산당만세를 부를수 있어야 한다는 사람이 서울시장이다.
우린 새로운 형태 연방제에 어쩌면 빠져있다.
그런데도 대통령 후보라는 자가 연방제 소리한다.
그사람 정말 연방제의 진짜의미는 아는지...
북이 노림수는 아는지...
정신차려야 한다.
국제 관계가 변화할지 모르는 시대다.
만약에 주한미군철수 한다며...
우리나라 지킬의지는 있는지...
야당이...
당신은 노예로 살게되지 않을자신은 있는지...
경제가 문젝가 아니다.
지금은 국방 특히 우리나라 누가 지킬지...
노예로 살지 않기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