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축구를 해도 이것보다는 더 악을 쓰고 할것이다 ,왜냐하면 대부분은 내기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고 정말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 하루에 두세게임 정도도 뛴다,하물며 지금까지 국가대표 선수들의 경기를 보면 심지어 우리나라에서 하는 경기도 후반전에만 들어서면 상대방보다도 먼저 지쳐서 제대로 뛰지를 못하고 있었다,
그래도 소발의 쥐잡기로 월드컵에 출전을 하니 위안이 되었지만 ,계속적으로 드러나는 이따위 경기를 하는 것은 대한민국의 격을 떨어뜨리고 나아가서는 아시아뿐만 아니라 세계 축구의 욕을 보이는 것이라 생각된다,
그러니 감독은 자꾸 시험만 치지 말고 제대로 된 포메이션에 선수를 갖다넣어서 계속 익히게 하라 그렇게 변형된 전술을 잘 익힐수가 있는 선수들 마인드나 아이큐가 안 따른다고 생각된다,왜냐하면 전후반이나 아니면 경기중이라도 바뀐 전술에 대한 이해된 플레이를 해야하는데 그렇지가 않고 전후반 내내 뻥축구도 아니고 동네축구보다 못한 그런 운동을 한다는게 측은하게 느껴진다,이것은 비단 축구뿐만이 아니라 대부분의 구기 종목이 마찬가지라 생각된다 원인은 단하나이다,실력에 비해 돈을 너무 많이 준다 ,누가 얼마 줬으니 나도 얼마받아야 한다는 이상한 논리다,야구,축구등 농구 배구 다 마찬가지다 우리나라에서는 하는척하지만 밖에 나가면 태국보다도 못하지 않은가,야구도 잘한다고해봐야 미국 마이너리그도 안되지 않는가,농구도 필리핀이나 이란같은데에도 안되고 그러니 정말 실력이 되면 주지만 그렇지 않으면 넥센처럼 키워서 파는게 낫다,정말 깝도 안되는것들이 돈많이받고 뱃살 껴서 못뛰는것 이젠 보기도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