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언론들의 기사에 의하면, 문재인 정권이 유엔이 상정한
북한의 핵무기 개발 규탄 결의안에 기권을 해버렸다고 알려
지면서, 문재인 정권의 안보 의식에 수상한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그동안 문재인 정권의 안보는 국민의 환심을 사기 위한 사기
쑈가 아니었냐는는 의혹이 든다.
참고로 국방부는 북한을 주적이라는 개념을 삭제하는 대신
북한 정권과 군부는 주적이라는 개념을 확립했다고 알려지
면서, 문재인 정권의 실체와 행동이 마치 종북과 유사하다는
의혹마저 든다.
유엔 핵개발 규탄에 기권을 했다는건, 문재인 청와대의 지
지휘를 받지 않고선 사실상 불가능한 대목이라고 생각이 되
기 때문이다.
이는 비교적 합리적 주적 개념으로 평가될수 밖에 없는
국방부의 주적 개념과도 정면으로 충돌된다.
그동안 문재인 정권과 일부 언론들은 한미 동맹이 굳건하
다면서 안보 정책을 과시해왔었는데, 이런 소식을 놓고 보
면, 사실상 문재인 정권의 친위 언론들이 홍보성 기사들이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