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는... 언론들이 왜곡을 하지 않으면 이상하게 느껴질 정도다.
집회 장면을 왜곡시킨다.
광화문 촛불집회는 아주 멀리서 카메라로 사람들이 꽉 차 있는 부분.
보수집회는 아주 가까이에서 카메라를 대놓고,
뒷편에 엉성하게 모여있는 부분만을 비교에서 내보낸다.
이게 과연 진실일까??
언론의 왜곡과는 다르게, 아래 사진을 보면,
오늘 헌재앞에 모인 애국시민들의 태극기집회 모습이다.
보시다시피 엄청난 인파가 모였음을 알 수 있다!



한술 더 떠 어느 방송사에서는 자막에,
'보수단체들 취재진에 오물들 던져...'라고까지 내 보낸다.
의도적으로 부정적인 집단으로 보이게 하려는 의도다.
그런데... 아래 영상과 같은
광화문 시위대의 모습은 보여주지 않고,
광화문에서 마치 평범한 일반 시민들만 참가한
평화 집회로 포장하고 미화한다.
아래 사진은
오늘(17일) 광화문 집회 현장서 발견된 선동 삐라.


언론에 의해 국민들의 눈과 귀가 가려져
진실이 존재하지 않는 사회,
이것이 바로 지금 대한민국의 실정이다.
과장하고 조작된 화면을 통해
대한민국을 조정하고 농락하는 것이
부패언론의 실상이다.
대한민국 현대사를 몸소 겪어오신 어르신들도
지금의 이 나라가 얼마나 위기상황인지를
누구보다 절실히 체감하고 계시기에,
힘든 몸을 뒤로하고 집회에 참석하신다.
그에 비해,
이미 경제적으로 풍요로워진 시대에 태어나
아무것도 겪어보지 않은 젊은 세대들은
상대적으로 언론미디어와 좌익들의
전방위적인 왜곡 선동에 놀아나기가 훨씬 수월하다.
바로 그런 이들이...
이런 집회에 참석하는 분들을 '노인네'라 비하하면서
자신들은 마치, 부당권력에 맞서고, 정의사회를 추구하며
사회적 약자를 위하는 '진보'라 여기며 자부심에 취해 있다.
하지만 실상은,
진실인지 거짓인지 분간도 못하고,
언론이 전해주는대로만 받아먹는
보고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들으면서,
마치 자신은 진실을 잘 알고 있고,
상대는 아무것도 모른다는 착각을 한다.

그리고선, 한다는 소리가 대부분 이렇다...

"언론의 날조라니...ㅋㅋ"라고 비웃는다.
이미 선동당해서 눈과 귀가 가려진 상태다.
또 "검찰이 언론만 믿고
박근혜 피의자로 전환했겠냐"고 한다.
검찰이 객관적 증거는 하나도 제시 못하고,
공소장에 박 대통령을 공범으로 몰고,
언론들이 70가지가 넘는 의혹들을 쏟아냈는데도,
얼토당토않은 '미수죄'와 '직권남용(?)'만 죄목에 넣어놓고,
언론플레이를 했단 사실은, 전혀 알지 못한다.
그리고 이번에 대통령 탄핵안에
탄핵사유 증거자료 3분의 2가
언론의 의혹보도들로 채워진 것만 보더라도...
탄핵반대 집회에 참가하여
"거짓보도 선동언론"
"태블릿 거짓말 JTBC"
"말도 안되는 탄핵사유"를 규탄하는
저 어르신들이 아니라...
언론의 거짓 선동에 놀아나
광화문 시위에 가담한 사람들이,
거짓에 세뇌되어 똥인지 된장인지
분간을 못하고 있는 것임을 알 수가 있다.



오직 박 대통령 한 사람을 매장시키기 위해...
대한민국 주류언론, 애국집회를 "박사모"로 매도
대한민국 주류언론들은,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을 반대하는 사람들의 집회는 무조건 '박사모 집회'로 명명해버린다.
하지만 실제 박사모 회원이 얼마나 되는지, 박사모와 관련이 없는 일반 시민이 얼마나 되는지는 관심조차 없다. 내 주변에도 '박사모'와 전혀 무관한 수많은 이들이 집회를 찾은 것으로 안다.
-퍼온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