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통상공세는 CEO 출신대통령의 비즈니스통상외교로? 조선 [사설] 코트라 "中·日은 美 통상 공세 선방"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트럼프 미 대통령이 한·미 FTA(자유무역협정)를 "끔찍하다"며 압박하는 것과 대조적으로 중국·일본 등은 전략적 대응을 통해 통상 보복을 비켜가는 데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코트라(KOTRA)가 분석했다. 강·온 카드를 전략적으로 구사하면서 자국 피해를 최소화하고 있다는 것이다. 중국은 시진핑 주석 주도로 아킬레스건인 환율 조작국 지정을 피하는 데 성공했다. 대미(對美) 무역흑자를 줄이는 '100일 계획'을 제시하고 미국 소고기·농산물 수입을 확대한다는 등의 카드를 던진 것이 주효했다. 일본 역시 4500억달러 규모 투자와 70만개 일자리 창출을 약속하면서 고위급 협력 체제인 '미·일 경제대화'를 출범시켰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트럼프 미 대통령이 한·미 FTA(자유무역협정)를 "끔찍하다"며 압박하는 것은 전형적인 시업의 비즈니스식 정치 통해 미국의 경제적 이익을 추구하는 방식이다. CEO 출신 트럼프 다운 한·미 FTA(자유무역협정)를 "끔찍하다"며 재협상 카드 꺼낸 것으로 분석 가능하다. 우리가 간과 할수 없는 것은 중국·일본 등은 전략적 대응을 통해 트럼프 미 대통령이 북한 압박하는카드에 편승해 시진핑의 중국과 아베의 일본이 미국의 압박을 우회 하고 있다는 점이다. 대표적 사례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 압박하는 중국에 대해서 환율조작국 지정을 유보했다는 점이다.
조선사설은
“대통령 탄핵 사태 와중에 있던 우리가 발 빠르게 움직일 수 없었던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곧 출범할 한국 새 정부가 어떤 전략과 대책으로 이 고비를 넘어갈 것인지 짐작하기도 어렵다. 우선 새 정권이 이 문제를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가 불확실하다. 당선이 유력한 후보 진영은 한·미 FTA에 대해 처음부터 부정적이었다. 그런 점에서 새 정부가 들어서도 제대로 된 통상 채널 하나 확보할 수 있을지, 그런 인재 풀이 있는지도 알 수 없다. 한·미 FTA가 재협상될 경우 한국은 5년간 최대 19조원의 수출 손실을 입을 것이라는 한국경제연구원의 분석도 나왔다. 무역 국가 앞에 심각한 도전이 등장했는데도 대선 과정에서 통상 문제가 제대로 이슈로 부각된 적도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있다. 한·미 FTA가 재협상될 경우 한국은 5년간 최대 19조원의 수출 손실을 입을 것이라는 한국경제연구원의 분석도 나왔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한·미 FTA가 재협상될 경우 트럼프의 비즈니스식 협상에 대응할수 있는 비즈니스식 협상에 능한 대선후보를 선택해야 한다고 본다. 트럼프 처럼 사업체 운영경험이 있는 대통령 선출해야 한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트럼프 대통령이 한·미 FTA의 '종료'까지 언급했지만 외교부나 산업자원부는 발언의 진의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새 정부 들어서도 일은 결국 이들이 하는 것이다. 얼마 전 펜스 부통령과 로스 상무장관의 '한·미 FTA 재검토' 발언 때도 정부는 "미국에도 이익이란 점을 설득하겠다"는 원론적 얘기뿐이었다. 새 정부 출범 후 정부 조직 개편과 각급 인사 등으로 시간을 보내고 나면 통상 열차는 또 그만큼 멀리 떠나 있을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핵 문제도 시리아 문제도 아프칸문제도 전통적인 국제정치의 관행과 틀에서 벗어나 사업가 출신 답게 비즈니스식으로 접근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대외 협상 책임자인 틸러슨 미국무 장관 또한 사업가 출신의 비즈니스식으로 접근하고 있다. 트럼프의 주한미군 사드비즈니스식접근으로 판매대금 10억불 청구가 웅변으로 보여주고 있다. 그런 비즈니스식 트럼프 대통령의 한·미 FTA의 '종료'까지 언급했지만 외교부나 산업자원부는 발언의 진의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은 외교부나 산업자원부가 비즈니스식으로 접근에 당혹해 하고 있다는 반증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비즈니스식 한·미 FTA의 '종료'에 한국의 대통령도 비즈니스식 접근할수 있는 기업 경영의 노하우가 있고 비즈니스경험이 있는 대통령이 5월9일 대선에서 선출돼야 한다.
(자료출처= 2017년5월1일 조선일보 [사설] 코트라 "中·日은 美 통상 공세 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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