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장차림 김정은의 비핵화제의와 클래퍼 미국 국가정보국장 방한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북한 김정일 제1국방위원장은2016년 5월6일 "책임있는 핵보유국으로서 침략적인 적대세력이 핵으로 우리의 자주권을 침해하지 않는 한 이미 천명한대로 먼저 핵무기를 사용하지 않을 것이며 국제사회 앞에 지닌 핵전파방지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세계의 비핵화를 실현하기 위하여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한다.
양복에 넥타이를 맨 북한 김정은 제1국방위원장이 핵보유국으로서 국제사회 앞에 지닌 핵전파방지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세계의 비핵화를 실현하기 위하여 노력할 것"이라고 밝힌 시점에 2016년 5월6일 밤 10시 미국 동부 워싱턴 시간으로 오전 시간대 이다. 미국을 향한 북미 담판 협상 메시지 이고 양복에 넥타이를 맨 북한 김정일 제1국방위원장이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것은 미국을 비롯한 국제사회에 대한 대화의 의미가 담겨져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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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복차림의 김일성 주석과 양복에 넥타이를 맨 북한 김정은 제1국방위원장의 차이점은 양복에 넥타이를 맨 북한 김정은 제1국방위원장은 양복의 김일성 주석에게는 없었던 수 폭과 미국 본토 타격할수 있는 수폭 운반수단 획보 하고 있다는 점이다. 양복차림의 김일성 주석은 20세기 미국 소련 냉전시대의 북한 통치자 였다면 양복에 넥타이를 맨 북한 김정은 제1국방위원장은 중국 미국 패권적 경쟁구도인 G2시대의 21세기 북한 통치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렇기 때문에 양복에 넥타이를 맨 북한 김정은 제1국방위원장 이 양복차림의 김일성 주석 따라하기 한다는 주장은 설득력이 떨어진다. 36년전 6차 당대회 당시는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부자가 모두 양복아닌 인민복 차림이었다. 또 김일성 김정일주자등 과
달리 김정은 제1국방위원장 은 스위스 유학의 경험이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핵보유국으로서 국제사회 앞에 지닌 핵전파방지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세계의 비핵화를 실현하기 위하여 노력할 것"이라고 이런 7차 노동당대회에서 공개적으로 밝힌 것은 북미 간 한반도 평화협정협상에 대한 의미 있는 제안으로 볼수 있다.
지난해말 북한과 미국은 한반도 평화협정협상과 관련된 대화를 했다고 한다.지난해 말 북미대화에 대해서 존 커비 국무부 대변인은 "북한이 먼저 평화협정 논의를 제안한게 맞다" "미국이 비핵화에 대한 내용이 반드시 포함돼야 한다고 분명히 밝혔고, 북한이 거절했다"고 밝혔다고 하는데 이번에 김정은 제1국방위원장 이 7차 노동당대회에서 북미대화에 비핵화 의제 올려 놓은 것은 북미간 한반도 평화 협정협상의 장래를 밝게 하고 있다고 본다.
지나해 말 북미간 한반도 평화 협정협상 결렬직후 김정은 제1국방위원장은 대미 협상력 제고 차원의 2016년 1월6일 수폭 실험했고 2016년 2월7일 위성발사 했고 이에 미국 주도 유엔이 역대급 대북제재 조치 취하자 대북제재에 아랑곳 하지 않고 중·장거리 탄도미사일발사에 이어서 고체연료 엔진 연소실험과 미사일 재진입체 내구성 실험, 소형 핵탄두 공개에다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사출실험 등을 북한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가 6~7일 계속된 7차 당대회 '사업총화(결산) 보고'하기 직전까지 차례로 공개했다. 북한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가 대미 협상 테이블에 북한의 핵역량을 모두 올려놓은 것이다.
그러자 미국이 충격을 받은 모양이다. 2016년 5월6일 북한 7차 노동당 대회 하루전인 2016년 5월5일 KBS1TV 뉴스9는 “제임스 클래퍼 미 국가정보국장이 어제 극비리에 방한했습니다.클래퍼 국장은 1박 2일의 짧은 일정 동안 우리 측 외교.안보 분야 핵심 당국자들을 만나,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는 한반도 안보 정세에 대해 의견을 나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클래퍼 국장은 중앙정보국 CIA 등 미국 16개 정보기관에 대한 예산 결정권과 통제권을 갖고 있습니다.오바마 대통령에게 매일 정보를 보고하고 수시로 의견을 교환하는 인물로, 2014년에는 케네스 배 석방을 위해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북한을 방문하기도 했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2016년 5월5일 KBS1TV 뉴스9는 보도하지 않았지만 국내언론이 보도한 바에 의하면 클래퍼 미국 국가정보국장이 남한측 외교.안보 분야 핵심 당국자들을 만나 나눈대화 내용 중에는 미국이 북한과 평화협정과 관련한 논의를 할 경우 한국이 어느 정도까지 양보할 수 있느냐는 취지의 문의를 했다는 것은 김정은 오바마의 북미 간 한반도 평화 협정 협상이 눈앞에 닥쳤다는 것을 의미 한다.
미국의 북한에 대한 제재와 압박과 봉쇄를 통한 북한 비핵화정책이 실패 했다는 것이 북한 3대 세습 김정은 정권 연착륙을 상징하는 36년만의 북한7차 노동당 대회를 통한 북한 체제의 핵무장국가 선언과 북한의 핵에 미국 본토가 위협 받고 주한미군이 인질이된 상황이 미국의 중국 포위전략인 21세기 G2 세계전략에 치명적이라는 것을 알수 있다고 본다.
북미간 핵담판이 무르익고 있다는 반증이다. 그러나 MBC 뉴스 데스크, SBS 8시 뉴스 , KBS1TV 뉴스9는 그런 북한과 미국의 G2 구도하에서 전략적 지정학적 요충지인 한반도의 핵무장한 북한과 미국이 북한의 36년만에 열린 7차 노동당 대회 시점인 현재 벌이고 있는 21세기식 한반도 정치에 대해서 강건너 불구경하듯 하고 있다. 상황이 심각하다.
2016년 5월8일 MBC 뉴스 데스크는 “김정은은 이틀째 사업총화 보고를 통해 북한이 '책임 있는 핵보유국'이라고 거듭 주장했습니다. ” 라고 보도했고
2016년 5월7일 SBS 8시 뉴스는 “세로 줄무늬, 짙은 남색 양복에 은빛 넥타이를 맨 김정은이 주석단 가운데 섰습니다.평소에 인민복을 입었던 것에 비해 파격적입니다.공식석상에서 정장을 입은 김정은의 모습이 공개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정장을 즐겨 입은 할아버지 김일성 따라 하기라는 분석도 있습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6년 5월8일 KBS1TV 뉴스9는“장장 3시간에 걸친 사업 결산 연설에서 김정은은 핵 실험 성공을 자신의 최대 치적으로 과시했습니다.그러면서 북한은 책임 있는 핵보유국이라고 주장했습니다.<녹취> 김정은(당대회 총화(결산)보고) : "우리 공화국은 책임 있는 핵보유국으로서 침략적인 적대세력이 핵으로 우리의 자주권을 침해하지 않는 한 이미 천명한 대로 먼저 핵무기를 사용하지 않을 것이며..."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