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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정은의 휘황한 설계는 중국 미국 경쟁속 꽃놀이패 지칭? 조선 ♤ 2018-01-17 22: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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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4     추천:3

김정은의 휘황한 설계는 중국 미국 경쟁속 꽃놀이패 지칭? 조선 [사설] 김정은 "남북개선 원한다", 核 포기 안 하면 아무 의미 없는 말 에 대해서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북한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가 6~7일 계속된 7차 당대회 '사업총화(결산) 보고'를 통해 핵(核) 보유, 남·북 및 북·미관계 등에 대한 입장을 다시 한 번 밝혔다. 예상했던 대로 달라진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오히려 핵을 절대 포기할 수 없다는 입장만 훨씬 강화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중국 미국 패권 경쟁인 21세기 G2시대 북한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가 양복에 넥타이를 매고 6~7일 계속된 7차 당대회 '사업총화(결산) 보고'를 하는 장면을 북한 당국이 공개한 시간은 한국 시간 밤 10시쯤 미국 동부 워싱턴 시간으로 오전 시간대 였다. 미국에 대한 메시지가 담겨져 있다고 볼수 있다. 20 세기 미국 소련 냉전시대인 36년 전 6차 당대회 당시 김일성과 김정일은 양복에 넥타이가 아닌 인민복 차림이었다. 김일성 김정일과 차별화된 21세기 G2시대 북한 통치 방식에 진입했다고 볼수 있다.

 

 

조선사설은

 

 

“김정은은 핵을 선제적으로 사용하지 않을 것이고 해외에 이전하지도 않을 것이라고 했다. 여러 번 했던 말이다. 하지만 여전히 핵보유국으로 인정해달라는 대(大)전제가 깔려 있었다. 2013년 들고나온 '핵·경제 병진(竝進)'을 '항구적 전략 노선'으로 격상시키기까지 했다. 북이 핵을 먼저 사용한다면 북 정권의 파멸을 뜻하기 때문에 하나 마나 한 말이다. 그런데도 김정은이 저러는 것은 국제사회의 한반도 비핵화 노력 자체를 무력화시키고 핵 보유 지위를 인정받은 뒤 비핵화 회담을 군축 회담으로 전환하겠다는 심산일 것이다. 남을 배제한 채 미국과 1대 1 협상을 통해 체제를 보장받겠다는 뻔한 생각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이번 7차 당대회에서 북한 김정은 통치자는 “우리 공화국은 책임 있는 핵보유국이며 국제사회 앞에 지닌 핵 전파 방지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세계의 비핵화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하는데 지난해 말 북미대화에 대해서 존 커비 국무부 대변인은 "북한이 먼저 평화협정 논의를 제안한게 맞다" "미국이 비핵화에 대한 내용이 반드시 포함돼야 한다고 분명히 밝혔고, 북한이 거절했다"고 밝혔다고 하는데 지난해말 북한이 북미평화 협정 논의제안당시 미국이 비핵화에 대한 내용이 반드시 포함돼야 한다고 요구한 것을 이번 7차 당대회에서 북한 김정은 통치자가 사실상 미국의 요구를 승낙한 것이다. 의미심장한 대목이다.

 

 

조선사설은

 

 

“북은 1990년대 초 1차 핵위기 이후 핵·미사일 도발과 대화 카드를 번갈아 사용하며 국제사회를 농락해왔다. 6자회담도 도발, 대화, 보상합의, 파기와 도발이라는 악순환의 반복이었다. 그렇게 20여 년이 흘렀고 북의 핵과 장거리미사일 능력은 실전 배치 직전 단계에 왔다. 지금도 5차 핵실험을 언제 해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다. 지금 해야 할 일은 북의 추가 핵실험으로 조성되는 최악 상황까지 대비해 국제제재의 남은 틈까지 봉쇄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북한은 지난해 말 북미 평화협정협상 결렬이후인 올해 1월 4차 핵실험과 2월 위성 발사를 비롯해서 중·장거리 탄도미사일과 고체연료 엔진 연소실험과 미사일 재진입체 내구성 실험, 핵탄두 공개에다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사출실험 등을 북한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가 6~7일 계속된 7차 당대회 '사업총화(결산) 보고'하기 직전까지 차례로 공개했다. 대미국 협상 테이블에 모두 공개한 것이다.

 

 

(홍재희) ===그리고 2016년 5월 4일 비공개로 한국을 방문해 한민구 국방부 장관과 국가정보원 인사들을 만난 뒤 5일 출국했다는 클래퍼 미국 국가정보국장이과의 대화 내용 중에는 미국이 북한과 평화협정과 관련한 논의를 할 경우 한국이 어느 정도까지 양보할 수 있느냐는 취지의 문의를 했다는 것은  미국이 예상 하고 있는 것 보다 김정은 정권의 핵무장이 미국의 발등에 떨어진 불이라는 것을  미국 본토가 주한미군이 김정은 정권의 북핵에 안전하지 않다는 것을 인식한 미국정부가 북미 협상 서두르고 있다는 의미 심장한 시사점을 던져 주고 있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김정은은 이번에 남북관계가 근본적으로 개선되어야 한다며 군사회담을 하자고 했다. 대북 확성기 방송과 전단 살포 중단도 요구했다. 김정은은 2013년부터 매년 신년사에서 남북관계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 작년 8월 DMZ(비무장지대) 지뢰도발 때의 8·25 합의 직후에는 "화(禍)를 복(福)으로 전환시킨 합의"라며 "풍성한 결실로 이어나가야 한다"고까지 했다. 그러더니 우리 측이 이 합의에 따라 확성기 방송을 중단했는데도 불과 몇 개월 뒤에 핵실험과 대륙간탄도미사일 시험을 강행했다. 도무지 신뢰할 수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북한 김정은 통치자는 핵무장을 통한 비핵화 주장 뿐만 아니라 주한미군 철수도 주장했다. 20 세기 미국 소련 냉전 시대의 김일성 김정일 정권 당시의 주한미군 철수 주장과 다른 것이 바로 21세기 중국 미국 패권 경쟁 시대의 김정은정권의 주한미군 철수 주장이다. 주한미군 평택기지는 대북억제력이 아닌 미국의 G2차원의 중국 포위 전략이다. 그런 가운데 중국의 겨냥한 미국의 사드 남한 배치에 중국이 사활을 걸고 반대하고 있다.G2차원의대립이 한반도에서 얼마나 심각한 것인지 웅변으로 보여주고 있다.

 

 

(홍재희) ==== 그렇다면 김정은이 왜 주한미군 철수를 ? 그것은 북미평화 협정협상에서 중국의 엄호를 기대하고 있기 때문이고 중국 통해 북한의 대미 협상력 제고위한 전략전술이다. 김정은 정권은 지난해 이미 남북8.25 합의 이끌낸 바 있었다. 북한은 G2시대 전략적 요충지인 중국포위 제1선인 한반도에서 미국본토 공격할 수 있는 모든 능력을 공개 했고 북미 협상 제안한 가운데 중국이 내심으로 기대하는 주한미군 철수 카드를 통해서 중국의 미국을 상대로한 북미평화 협상 동력을 살릴수 있는 중국이 미국 압박하는 카드를 김정은 정권이 제시하는 것이야말로 눈에 보이지 않는 '휘황한 설계도' 라고 본다. 미국도 본토 공격위협 뿐만 아니라 더 이상 김정은 정권의 핵무장을 지속시킨다면 한국 일본 대만의 핵무장에 직면하게 되고 그렇게 되면 미국이 동북아에서 중국을 견제하는 발판을 잃어 버릴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미국의 G2전략에 치명적이다.

 

 

조선사설은

 

 

“김정은은 '남북화해에 방해가 되는 법률적·제도적 장치'를 없애라고 했다. 국가보안법 폐지 외에 5·24조치 해제, 개성공단 중단조치 철회 등을 통해 남측 돈을 끌어들이겠다는 생각일 것이다. 그러나 이런 것들은 모두 천안함 폭침이나 연평도 포격, 추가 핵실험 등 북의 도발에 대한 우리 측의 대응조치다. 관계를 개선하고 말고는 북이 어떻게 하느냐에 달린 문제일 뿐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사실상 김정은 정권은 G2시대 중국과 미국의 대립 제1선인 한반도에서 현재 꽃놀이패를 잡고 있다고 본다. 그것이 바로 '휘황한 설계도' 이고 중국이 북미평화협정 요구하고 있고 미국도 비핵화의 시간에 쫓겨 북미평화협정 협상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다고 본다. 이시점에서 남북협상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조선사설은

 

 

“이제 북의 권력을 틀어쥔 33세 김정은이라는 실체가 김정일 사망 후 4년여 동안의 과도기를 거쳐 현실이 됐다. 그런 만큼 우리가 문을 완전히 걸어닫을 필요까지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이번 '총화 보고'라는 것을 보면 북의 변화를 기대한다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일인가를 짐작할 수 있다. 북이 진정 평화를 원하고 경제발전을 원한다면 당장 핵폐기 외에는 다른 길이 없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양복에 낵타이 맨 김정은과 미국의 오바마가 북핵 동결과 한미군사훈련 중단이라는 북미평화 협정의 전 단계까지 급진전될 가능성 매우 높다고 본다. 중국도 북미 평화 협정 협상 요구하고 있다. 그렇다면 대한민국은 무엇인가? 핵무장한 김정은 정권을 배척만 한다고 해서 북한 핵문제와 한반도 분단 문제 해결되지 않고 오히려 분단의 숙제만 쌓아놓는 격이 된다. 개성공단 가동과 금강산관광재개 해주 남포 공단조성들 공세적으로 북한이 변화와 개혁을 이끄는 박근혜 판 ‘휘황한 설계’ 필요한 시점이다.

 

 

(자료출처= 2016년 5월9일 조선일보 [사설] 김정은 "남북개선 원한다", 核 포기 안 하면 아무 의미 없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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