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인 박양은 김양과 나눈 통화와 메시지에 대해서 '그저 장난인줄 알았다'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자신이 받은 봉투 역시 진짜 시신이 들어있는 줄 몰랐는데 집에가서 열어보고 난 뒤 깜짝놀라 버렸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검찰 발표에 따르면 본인이 먼저 시신을 달라고 요구하고, 나중에는 선물이 예쁘다라고 답신한 점을 보아 이와같은 주장은 전혀 설득력이 없어보인다. 특히나 봉투를 3시간 동안이나 들고다녔는데, 그 와중에 한번도 확인하지 않았다는 것도 이해되지 않는 부분중 하나, 또한 시신이란걸 알고 버렸다는 점 부터가 시신유기죄에 해당한다. 박양은 무려 12명의 변호사를 선임한데다 그 중 4명은 부장검사 출신이라고 한다. 이 4명은 각각 여운국[9], 김태철, 임복규, 이태한 등이다.』발췌문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고 합니다.
또한 무전유죄, 유전무죄라는 말도 있습니다.
어린 생명을 장난처럼 빼앗고 몸은 조각내서 버리기까지 했지만 사람이라는 이유로 보호받으려고 하는 살인자와 공범 소녀들.
이들에게도 보장되어야 하는 것이 인권이라지만.....
박양의 초호와변호인단은 이들의 인권을 위해 변호하려는 것일까요? 아니면 그저 돈을 따라 움직이는 것일까요?
불쌍하고 돈없고 억울한 피고인도 많을 것입니다. 그들의 인권을 위해 이런 초호화변호인들이 변호하는 것을 우리는 본 적이 있었던가요?
지식인이고 사회지도자라고 불리우는 많이 배우시고 높은 자리계셨던 분들이
세상을 울리는 살인을 저지른 살인자들을 변호하는 이런 현실
이미 알고 있었지만
너무 슬프고 지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