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대한민국을 혼란과 비애와 허탈에 빠트리게 한 "박근혜" 대통령 탄핵 사건은
100년에 한번 날까 말까한 사건이다. 처음부터 짜맞추기식 수사를 하고 있다는 것을 조금의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다 느낄수 있었다.
한 국가의 대통령 탄핵사건을 일반 잡범보다 더 카더라 수사를 하고 확실한 증거와 육허원칙을
무시한 날치기 수사로 한 탄핵사건이다. 비윤리와 비도덕적 .비인권적으로 대통령을 깔아뭉게는 .
사건이다. 첫쩨로 조급한 검찰 조사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공모자"로 엮어서 날치기로 쓰레기 개
국회의원들 이 탄헥이유를 확실하게 모든 국민들한테 상새한 설명도 안하고 무어가 그리 급했던지
탄핵가결을 하고 말았다. 앞으로도 저런 국회의원들한테 국민새금으로 세비 지급하는것도 다 몰수해야
국민의 분이 조금이라도 풀릴것이다. 그라고 명칭은 "쓰레기 개 국회의원"이라고 하겠다.
이번 탄핵사건은 거대한 누군가가 뒤에서 음모를 꾸미고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은 나혼자만 의 생각일까?
드디아 검은 베일이 벗겨지는 둣한 사건이 일어났다. "박근혜"대통령을 천하에 몹쓸 죄인으로 만든 좌 빨 언론과 ,좌빨야당, 반정부 세력과 미국산,쇠고기를 "광우병사건"으로 몰아 "촛불"로 시위하던 패거
,
리, 민주 노총 외 여러 단체들인 좌익분자들의 횡포에 대통령 한사람을 죽이기에 눈알이 빨개진 세력들
한테 위험한 사건이 터졌다. 촛불 난동꾼들과 좌빨 야당들한테 득이 되지않는 "고영태 "일당의
녹음파일 사건이다.
녹음파일 한건만 들어도 대번에 촛불꾼들과 좌빨 야당한테 의인 취급받던 "고영태"의 추악한 모습이
들어 나는것 같다. 이상한 것은 민주당 "손혜원"은 증인들과 얼마나 친했으면 "노승일" "고영테", 손혜원"
이 정답게 사진을 찍냐? 우리는 느낄수 있다. 원래 국회의원이 증인들과 뒤에서 다정하게 밥먹고
친한 모습을 국민들 한테 보여 주는게 정당한 일인가?
" 김진태 "의원이 말 하는것처럼 만약 검사가 어떤 사건을 조사할때 검사와 , 증인이 뒤에서 친한 모습을
보여주면 검사가 공정한 수사를 한다고 하면, 어느 국민이 납득을 하갰나 ?손혜둰 "의원은
촛불 난동꾼들 말고 진짜 대한민국 국민들 한테 "노승일" "고영태" "손예원" 세사람이 어떤 이유로
다정하고 친밀 하였는지 밝혀라, 죄인들과 무슨 암약이 있어서 국회 증인석에 앉혔는지 우리 국민들은
매우 궁금하다. 와 우리 진짜국민은 "짜고 치는 고스톱 "같다고 느껴야 할까? 고로 의혹을 밝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