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훌륭한 남자라면 병역의무 완수하고 전역후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육군 공군 해군( 해병대) 그래서 3군이라고 하나보다.
얼마나 늠늠하고 훌륭한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국군인가.
그중에서 특히 나타내기를 좋아하는 부대가 있다.
해병대 자신들의 존재감과 자존감이 대단하나보다.
본인의 조카 2명이 해병대에서 근무하였고 한 조카는 사병으로 전역하여 열심히 산업전선에서 잘 살고있으며,
한 조카는 간부로 현역에 근무하고 있다.
모두가 자신들이 해병대란 것 자랑스럽게 나타내고 있다.
이사람 유신독재시절 논산 훈련소에서 기본교육 수료후 특전사로 전입되어. 특전사 병사로서 공수기본교육 과 특수전 기본교육 ( 정, 작과정) 수료후 자대에 배치되어 3 여년을 사병으로 열심히 근무했다.
매일 매일 태권도훈련 구보훈련, 무장구보, 특기병과 훈련 정훈교육등등 인간으로서 하기 힘든 훈련의 연속이었다.
공수 낙하훈련 20여회(산악낙하. 야간 낙하. 등등) 1년 1회 산악훈련3회. 천리행군 2회 군국의날 행사. 등등 3년동안 훈련과 교육을 받았다,
이제 이순 후반이 되다보니 허리와 무릎에 통증이 심해 고통이 있다.
어릴때 선친께서 하시는 명언, 젊어서 몸을 너무 무리하게 혹사시키면 늙어서 약값도 하기 어렵다는 명언이 생각난다.
이사람 정보, 작전 과정이라서 비정규전, 독도법, 포병교육. 운전교육. 음어 조립해역교육. 통신교육 (보이스. 모르스 송 .수신) 수영교육.등등 지금도 45년여년이 지났지만. 거의 암기하고 있다.
또 비정규전의 대가 중국의 아버지 모택동의 16자전법 8항주의 ,
모택동과 홍군을 이끌은 사령관. 주덕의 논문" 한알의 불씨가 광야를 불사르다.를 읽었으며. 작년엔 일본 아사이 신문에서 발간한. 중국의 모택동 전기 상.하권을 읽었다. 일반 사람들은 특전사 출신들은 공부 하지 않은것으로 알고있지만 특전사 출신중 문 무를 겸하지 않으면 무식한 무인이 되는것이다.
무식한 무인들은 무조건식 충성은 하지만 거시적이고 합리적인 안목은 좀 어렵지 않나보다.
그리고 전역 2일전까지 야간근무 전역한 부대는 특전사 아닌가 보다.
이러게 열심히 군대 생활하였지만. 본인이 공수 특전사 전역했다는 말을 잘 하지 않았다.
그 이유는 1961년 5.16일 박정희 장군의 군사구테타에 앞장섰던 차지철대위의 활약상. 경호실장하면서 그 만행은 박정희 대통령이 시해되는 단초가 되었다고 말 하는 사람들이 있으며,
1980년 5.18 광주 민주화 운동에 직접 진압군으로 출동한 공수특전단 소속의 후배님들의 진압과정에 광주 민주화 시민들의 죽음과 부상.
아직도 발포자는 있는데 명령자가 없다는 식으로 미 해결상태.
공수특전단 출신 전두환 전 대통령 , 노태우 전대통령. 감옥에 간후 사법 심판을 받고.사면. 그 외에도 정승 판서 해 잡수시는 공수 특전사 출신들 5공비리로 사법처리 받은 것 국민들은 알것이다.
여기다. 공수특전사 출신으로 기무사 사령관까지 역임한 육군대장 한분 전역후 향군인가 뭐인가 회장하면서 돈받고 범죄행위했다고 현재 사법처리되어 수용되어 있는가는 잘 모르지만. 바로 정치와 연관 범죄행위한 양태 국민들은 잘 알것이다.
선량하고 국가를 위하여 열심히 충성한 부대원, 전역한 분들의 명예를 위해서 자신의 홍보효과를 어느정도 삼가 하면 좋지 않을가 보다.
정정 당당히 열심히 선전하여 홍보하는것은 좋지만 조용히 살아가는 공수 특전사 선, 후배들을 위하여 조심함이 좋지 않나 보다.
이사람 공수 특전사 가고 싶어 가는것 아니었다. 국가에서 근무하라고 하여 근무하였고 교육받으라 하여 교육받고 전역했다.
대한민국 선량하고 참신한 국방의무 완수자들 (직업 군인 제외) 모두가 훌륭한 대한민국 국민이다. 자랑할것 하나도 없다.
이사람 퇴직후 동호회 테니스 운동을 하는데. 전역한 특전사 부사관, 사병이 무슨 특수전 교육을 받았냐고 하는 양태를 보았다. 지인이 있어 지득한바, 현재 사병들은 공수교육은 받은데 특수전 교육은 받지 않는다는것이다.
부사관으로 원사까지 승진하여 전역했다면. 자기부대의 역사 흐름은 조금 알아야 하는데. 역사를 모르는 무식한 후배가 있다는 점 하늘을 보면서 웃었다.
그래서 역사는 어느 정도 알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