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를 사랑하게 되었다. 필자는
세상을 그토록 사랑했던 사람이 있을까?
세상 인간 신에 대해서 그트록 처절하게 번민한 자가 또 있을까?
사랑하면 번민하게 되리라
이세상 그토록 신이 말하듯 즐겁게 사라는 그 말에도
항상 세상을 번민하고 진리를 탐구하는 자들을 우리는 때로 사랑하고 때로는 연민하는 것이다.
19세기 20세기 유럽의 산업화 시기에 도통 신의 자취라고는 찾아 볼 수 없고
신에게 의지했던 유럽인들로서는 새로운 기계문명과 탐욕스런 산업화 상업지상주의는 인간을
타락시켰고 도통 사람들 선을 사랑하고 신을 믿는 사람들에게 소외감을 가져왔으리라.
니체 그대여 나는 말하고 싶다. 신은 죽지 않는다고 인간을 사랑하는 신 세상을 창조하는 신들은
인간의 모든 행위에 일일이 다 간섭하지 않으며 드러나지 않게 세상 인간을 돕는다고
신을 절대시 했던 유럽인들에게 산업혁명 제국주의 식민지 팽창은 선을 추구하는 사람들로서는
절망과도 같고 신과 인간에 대한 불신을 키웠으리라고
그렇다. 니체의 글을 읽으며 필자는 너무도 재미있었고 니체를 사랑하고 좋아하게 되었다.
니체여 아니 짜라투스트라여 신은 있다. 사랑하라. 니체여 너 그 고귀한 영혼이여
아름다운 영혼 니체에게 바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