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단3동 풍무동인접 신축 다세대 연립

어르신께서 따근한 커피를 대접하여 30여분동안 앉자 대화를 나뉘 세상무함이 귓전에 와닿아 할머님 먼저가신 따임생각에 너무 지쳐 계셔 또 들릴겠다는 위로의 말을 전해드려







인천시 서구 검단지구 외각 농촌산업 복합 지역 오류동 180번지 문빡 의자에 앉아 계신 85세 어르신 정순희 할머님 필자보시고 좀쉬었다 가라고 말슴건네셔 농촌하루생활 가족관계 세상이야기 대화나뉘 혼자사신다며 일주일에 아들 딸님 들려다 간다며 아들 서울 평창동 거주 소설쓰는 직업 많은돈드려다며 책않팔려 며누님 고생많고 몇달전에 따님 50에 살만하니 병들어 먼져보냈다고 따님의 사보낸 냉장고 tv 손으로 가르켜보이셔 책박스가 눈에띄어 필자무슨책이냐고 묻으니 소설책한권을 꺼내 주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