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화의 영원한 제국은 50년째 정권을 휘두르는 경상도였다.
그의 이상적인 영웅은 총칼로 정권을 강탈하고, 김일성처럼 왕조를 꿈꾼,
동향사람 독재자 박정희였다.
밥만 먹고 살게 해주면 개, 돼지가 되도 괜찮다는 발상의 소유자 ...
우리가 남이가 하는 절대적인 의식이 작용한 껍데기 지식인 ...
정조가 이른바 '홍재 유신'을 실현하지 못하고 세상을 떠난 탓에 민족사가 160년 후퇴했고
그 결과가 박 전 대통령의 '10월 유신'이라는 것이다. (연합뉴스 중에서)
글쎄 코에 걸면 코걸이고 귀에 걸면 귀걸이식의 논리가 아닐 수 없다.
아니면 미친놈의 헛소리던지...
20세기의 한국이 왕조시대도 아닐진대 ...
민주주의 개념조차 무시한 독재자의 논리를 내세운 것인데 ...
그럼 북한의 민중들이 만족한다면 김일성일족의 독재도 정당화되는 것이네?
주둥아리로만 민주주의고 권력은 독차지 해도 괜찮다는 논리가 어떻게 성립할까?
하기야 니놈의 머릿속도 32년가 군사독재의 세뇌교육의 산물이라고 생각한다만 ...
그래도 지식인의 길을 걷고자 한다면 ...
최소한 옳고 그른 정도는 판단할 줄 알아야 행세하는 것인데 ...
어떻게 이런 찌질이가 이대교수라고 앉아 학점 장사를 하는지 ...
참으로 좋은 세상이다.
니같은 개 돼지 같은 놈들에겐 ...
온갖 비리와 부정부패로 찌들대로 찌든 경상도제국 50년이다.
자살률세계1위, 이혼률세계1위, 헬조선의 의미는 알고 있니?
하기야 남의 일이지 끼리끼리 해쳐먹으면서 남들 죽든 말든, 이혼 하든 말든,
관심도 없지?
그러나 니같은 개돼지와는 다른 ...
사람들이 사는 세상을 갈구하는 존재들이 더 많다는 정도는 알고 행세는 했어야지 ...
니같은 놈은 감옥도 아깝다.
돼지우리에 쳐넣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