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SLBM 성공 북미평화협정 임박 박근혜 자리는 어디? 조선 [사설] 北 SLBM 성공 보면서도 내 집값 땅값이 우선인가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북한이 24일 함경남도 신포 인근 해역에서 발사한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이 500여㎞를 비행한 뒤 동해상의 일본 방공식별구역 안에 떨어졌다. 각도를 올려 발사한 결과가 이 정도이기 때문에 정상 각도로 쏘아 올리면 1000㎞ 이상을 날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한·미 군 당국은 북이 SLBM을 실전 배치하려면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는 입장이었지만 이날 발사 결과를 분석한 뒤 "대단한 성공"이라며 연말쯤 실전 배치된다 해도 놀랄 일이 아니라고 평가를 바꿨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북한이 24일 함경남도 신포 인근 해역에서 발사한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이 500여㎞를 비행한 뒤 동해상의 일본 방공식별구역 안에 떨어졌다. 각도를 올려 발사한 결과가 이 정도이기 때문에 정상 각도로 쏘아 올리면 1000㎞ 이상을 날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유엔의 역대급 대북 제제가 지난 3월초부터 였으니까 유엔의 대북 제재 6개월 선물을 북한 김정은 정권이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이 500여㎞ 비행으로 국제사회에 전달하는 역설적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
(홍재희) ==== 대북 제재 통해 비핵화 실패했고 대북 제재 통해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억제 실패 했고 대북 제재 통해 북한의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개발억제 실패 했다. 문제의 심각성은 박근혜 대통령의 대북 강경정책과 대북 제재 6개월에 대한 김정은 정권의 선물(?)이 바로 김정은 정권이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이 500여㎞ 비행이다. 한국 미국 일본과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주도한 대북 제재가 북한의 SLBM 성공으로 이어지고 있다.
조선사설은
“북은 올 들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무수단·노동·스커드로 이어지는 장·중·단 사거리별 지상(地上) 발사 탄도미사일을 쉬지 않고 쏘아대고 있고 결국은 모두 성공했다. 무수단으로 괌과 오키나와 타격 능력을 과시하더니 지난달에 노동미사일을 고각(高角) 발사한 뒤 유사시 미군 지원 물자가 들어오는 부산·울산을 타격 지점으로 표기한 지도까지 공개했다. 마지막 남은 것이 SLBM이었는데 이것마저 해치운 것이다. 이른바 '탄도미사일 종합 세트'의 완성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북은 올 들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무수단·노동·스커드로 이어지는 장·중·단 사거리별 지상(地上) 발사 탄도미사일을 쉬지 않고 쏘아대고 있다고 했는데 한국과 미국과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사드배치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무수단·노동·스커드로 이어지는 장·중·단 사거리별 지상(地上) 발사 탄도미사일 요격방어 가능하다고 했다. 그러나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은 사드로 속수무책이다.
조선사설은
“SLBM은 지상 발사 미사일들과는 또 다른 차원의 위협이다. 북 잠수함이 뒤로 돌아 들어와 남해나 서해상에서 미사일을 발사할 경우 현재로선 대응 수단이 심각하게 제한된다. 미국이나 일본에도 직접적 위협이 되기 때문에 한반도 안보 환경에도 큰 변화를 불러올 수밖에 없다. 가장 큰 문제는 우리 군의 대(對)잠수함 능력이 천안함 폭침 때 보여줬던 것처럼 근본적인 한계가 있다는 점이다. 북이 어뢰 대신 탄도미사일을 발사하기로 마음만 먹으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상상하기 어렵지 않다. 우리 군에서도 이런 상황에 대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 지 꽤 됐지만 실질적 진전은 사실상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문제의 심각성은 북 잠수함이 뒤로 돌아 들어와 남해나 서해상에서 미사일을 남한 전역에 발사할 경우 뿐만 아니라 북 잠수함이 북한에 적대적인 미국을 겨냥해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장착하고 동해상에서 작전하게 되면 미국 핵추진 항공모함이 예전 처럼 자유롭게 동해에 서해에 진입하기 힘들어 졌다는 점은 G2시대 한국과 일본 통해 중국포위 전략 구사하는 미국에게 치명적이라고 본다. 뿐만 아니라 북 잠수함이 북한에 적대적인 미국을 겨냥해 태평양상에서 미국 본토 공격 능력 확보했다는 점이다. 그런 북한의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에 노출된 미국이 미국 본토와 미국인들 보호하기 위해 불가피 하게 북한 김정은 정권과 북미 평화 협정 체결하는 것 시간 문제라고 본다.
조선사설은
“다른 방법이 있을 수 없다. 북 미사일에 대한 방어 체계를 획기적으로 강화해나가야 한다. 북 SLBM을 요격할 수 있는 무기 체계는 지금으로선 사드 외에 없다. 북쪽으로 고정 배치될 사드 외에 동·서·남으로 향하는 사드 체계도 필요하다면 도입해야 한다. 우리 자체의 미사일 방어 체계 개발도 더 서둘러 2중, 3중의 방어망을 쳐야 한다. 장기적으로는 물속에서 두 달 이상 대기할 수 있는 핵 추진 잠수함을 확보해 북 잠수함을 출동 단계부터 감시 추적할 수 있어야 한다. 이 명백한 생존 위협 앞에서 모든 국민은 더 이상 집값, 땅값 등 물거품 같은 이익에 빠져 안보를 팽개치는 행태들을 당장 멈춰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다른 방법이 있을 수 없다. 북 미사일에 대한 방어 체계를 획기적으로 강화해나가야 한다. 북 SLBM을 요격할 수 있는 무기 체계는 지금으로선 사드 외에 없다. 북쪽으로 고정 배치될 사드 외에 동·서·남으로 향하는 사드 체계도 필요하다면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현재 사드레이더는 800~2400km 까지 탐지가능하다고 한다. 그러나 중국 의식해 800km 탐지 사드레이더 배치 추진하고 있는데 그것도 북한의 장사정포 사정권 밖의 경북 성주 부근을 고려 하고 있다고 하는데 동서남북에 배치 하면 북장사정포 사정권에 들어가 사드 무기 무용지물이다.
(홍재희) ==== 중국 묵인하에 800km 탐지 사드레이더 동서남북 배치 한다고 해도 북한 장사정포가 공격하지 않는 다는 전제하에 북한의 잠수함이 한국의 동서남북 800km밖 바다 속에서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발사하면 사드는 무용지물이다. 결론은 북한 붕괴 전제로 한 비핵화 대량살상무기 개발 정책이 한국과 일본과 미국과 유엔에서 실패 했다는 것을 의미 한다. 북한의 핵과 운반 수단 개발의 빠른 속도를 보면 핵 추진 잠수함보유로 시간 문제라고 본다. 이쯤해서 남북대화와 북미대화 통해 폴어나가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미국이 전략적 판단으로 북미 수고통해 한반도 평화 협정의 테이블에서 문제 풀어 나가면 박근혜 정부는 고립된다.
(자료출처= 2016년8월25일 조선일보[사설] 北 SLBM 성공 보면서도 내 집값 땅값이 우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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