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을 들지 않은 군인은 전세계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존재 하지 않는다.
하다못해 아프리카 정글속 미개부족들도 자신들의 영역과 가족을 지키기 위해 죽창 이나 동물 뼈로 만든 무기를 가지고 적으로 부터 방어를 하고 있는데.......
세계에서 제일 전쟁의 위기에 놓여있는 남,북 의 상황위치에서 국가를 위해 총을 들지 않겠다..??
그러면 전쟁이 일어나면 총든 사람은 나라를 지키고 자신들은 뒤로 빠지겠다는건가?? 남은 죽어도 좋고, 자신들은
종교에 기도하여 국가를 지키나?? 사상이란 사람마다 다 다르겠지만, 한 나라의 공동체로 살아가는 상황에서 종교를 이유로 국가를 위해 전쟁시 총을 들지 않겠다" 란 사상은 정말 이해 하기 곤란한 사상이다..
그러면 그 종교인들은 군입대 면제를 해줘야 하는지... 그렇게 되면 그종교에 입종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겠다.
나라는 누가지키라고......
아까운 대한민국 의 젊은이 들은 총알 에 맞서 나라를 지키러 나가는데 이 종교인들은 뭐하고 있을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