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종 변호사입니다.
이분은 아직 언론에 공개되지 않았지만
사법고시 CPA를 모두 통과한 실력파이며
해병대 출신으로 상무정신도 투철하고
3공화국 박정희 대통령때 부터 검사로 활약하며 따뜻한 검사로 이름나 있는 사람입니다.
공화당에 입당해서 정풍운동을 주도했으며
5공화국에선 야당 재야 인사로 변신하여 민주화 운동을 했던 분입니다.
제가 우연히 이분이 쓴 '시골총각 서울가지마 장가보내주께'란 책을 읽으니 정말 가슴 따뜻하고
깨끗한 사람임을 알았습니다.
독재시대도 알고 경제 근대화도 하고 민주화 운동을 했던 이런 분이 대통령이 되어야 합니다.
1996년 12월에는 당시 정치인 여론조사 1위를 하였습니다.
서울 사람들은 다 압니다. 서울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정치인입니다.
항간에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을 차기 대통령으로 적당하다고 하는데
저는 거기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 분은 보신주의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유엔 사무총장까지 했으면서 왜 대통령을 합니까 욕심이 그렇게 많으면서
왜 유엔에선 아무일도 안합니까
유엔 사무총장이 한국에 와서 왜 임기중에 선거운동을 합니까
직무유기 아닙니까
이런 불성실한 사람 욕심만 많은 사람이 무슨 대통령을 합니까
대통령을 잘 뽑아야 합니다.
아까 헌법 개정도 썻지만 헌법은 결단주의 입니다. 어떤 사람이 나라를 이끄느냐에 달려있습니다.
박찬종씨는 3공화국부터 6공화국까지의 헌법을 모두 알고 있습니다.
향후 우리나라의 국운을 책임져야 하는 분입니다.
이야기를 들으니 박찬종 후보가 하나 걱정을 한답니다.
노무현 대통령때 다방출입을 했다고
그게 뭐 어떻습니까.
필자도 다방출입했는데 가슴 따뜻한 사람입니다.
다음에 또 쓰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