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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북미대화와 문재인의 전쟁이냐 평화냐 색깔론 공세적 정면돌파? §↓ 2017-10-25 01: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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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4     추천:3

북미대화와 문재인의 전쟁이냐 평화냐 색깔론 공세적 정면돌파? 조선 [사설] 문재인도 '정면돌파' 한다는데  에 대해서


(홍재희) ====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문재인 전 민주당 대표가 23일 '송민순 회고록' 논란에 대해 "망국적이고 소모적인 종북 논란을 기필코 뿌리 뽑고야 말겠다"며 "맨 앞에서 싸우겠다"고 했다. 그는 '북에 물어보고 북한 인권결의안에 기권했다'는 핵심 부분에 대해서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입장을 되풀이했다. 그는 "평생을 색깔론과 싸운 김대중 대통령처럼 저의 길을 가겠다"고도 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노무현 정부는 이명박 정부와 박근혜 정부의 제왕적 불통의 정부가 아닌 시스템에 의한 수평적 논의구조를 지닌 정부 였다.   문재인(비서실장)·이재정(통일부 장관)·김만복(국가정보원장)·백종천(외교안보실장) 그리고 정점에 노무현 대통령이 있었다. 문재인 당시 비서실장이 당연히 기억이 나지 않는 것이다. 의사결정과정의 핵심적인 역할은 이재정(통일부 장관)·김만복(국가정보원장)·백종천(외교안보실장)과 노무현 대통령이었고 문재인 청와대 비서실장은 노무현 대통령 보좌하는 역할이었기 때문이라고 본다.


조선사설은


“문 전 대표는 지금까지 자기주장만 하는 일방적인 글을 통해서 네 번 입장을 밝혔다.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한 것은 모두 단답(短答)이었다. 이날도 글을 통해 '북에 물어봤느냐'는 문제는 피해가면서 정치 싸움으로 정면돌파하겠다고 했다. 송 전 장관은 "진실은 하나" "자료가 있다"고 말하고 있다. 송 전 장관은 노무현 정부 때의 장관이다. 이런 사람이 색깔론을 제기할 까닭이 없다. 회고록의 한 귀퉁이에 도저히 그냥 넘길 수 없는 내용이 있어 논란이 커진 것뿐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노무현 정부 집권이후 가장먼저 추진한것이 대북송금특검이었다. 그런 노무현 정부가  북한 인권결의안에 대해서  '북에 물어봤느냐'고  주장하는 것은 실소를 금할수 없게 한다. 송 전 장관 또한 북한 인권결의안에 대한 찬성과 반대 기권의  인권결의안에 대한 방법론적인 시각으로 회고록에서 자신의 기억을 기록한 것이지  북한과‘ 내통’  의혹 제기한 것이 아니었는데 박근혜 대통령의 심복인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가 ‘내통’ 운운한 것은 색깔론으로 정권안보 국면전환 시도한 것이라고 볼수 있다.  이런 색깔론을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가 확대재생산 했으나  국민들 여론은 싸늘하다.


조선사설은


“정치인들이 사실(事實)은 뒷전에 두고 정치적으로 상대를 공격해 상황을 모면하는 것을 '정면돌파'라고 부른다. 안 그래도 지금 여러 '정면돌파'가 세상을 혼란케 하고 있는데 문 전 대표도 또 한 개의 정면돌파를 추가하는 모양이다. 국민이 궁금한 것은 문 전 대표가 '북에 물어보자'는 제안에 동의했는지, 만약 집권했을 때 같은 상황이 되면 또 북에 물어볼 것인지뿐이다. 자료를 찾고 기억을 더듬어 전후 상황을 설명하기 바란다. 그게 대통령 되겠다는 사람의 진짜 정면돌파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문재인 전 민주당 대표가 23일 '송민순 회고록' 논란에 대해 "망국적이고 소모적인 종북 논란을 기필코 뿌리 뽑고야 말겠다"며 "맨 앞에서 싸우겠다"면서  '정면돌파'  공언한 것은 김대중 정부의 햇볕정책 계승한 노무현 정부의 평화번영정책이 이명박근혜정권의 대북 정책 보다 비핵화 정책보다 경쟁력이 있고  또 이명박근혜정권의 대북 강경정책의 피로증후군에 국민들이 실상하고 있다는 점 그리고  북한과 미국이 현재 북미 대화를 추진하면서  미국이북한과 ‘내통’ 하고 있다는 점  그리고 미국의  대북전략이 제재 압박 봉쇄에서 대화와 타협으로 대전환을 미국 대선 정국에서  시도하고 있다는 점 한국 대선이 있는 2017년 북핵 비확산 위한 북미간 대화와 협상이  무르익을 시기가 된다는 점은  문재인 전 민주당 대표가 몸담았던 노무현 정부의 대북 정책 기조를 차기 미국 정부가 추진한다는 점을 파악하고 공세적으로 정면돌파 한다고 본다.


(홍재희)==== 또한 문재인 전 민주당 대표에 대한 근거없는  색깔론은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한반도 평화 정착의 주인공인 김대중 전 대통령에 대한  색깔론 연상시켜 호남지역과 범민주 평화개혁세력의 지지를 상대적으로 견인해 내는 촉매인자 역할을 역설적으로 문재인 전 민주당 대표에 대한 근거없는  색깔론이 작용해 2017년 대선정국에서 안철수 손학규 제3지대 연대의   정치적 화두까지 집어삼키는 블랙홀이 될것이기 때문이다.   남북 문제와  북한 문제에 있어서는 전쟁이냐 평화냐의 양자택일만이 있을뿐 회색지대가 존재할수 없다. 문재인이 내년 대선 정국에서 북미 대화 무르익으면 전쟁이냐 평화이냐를 선명하게 내세울 것이다.


(자료출처= 2016년10월24일 조선일보[사설] 문재인도 '정면돌파' 한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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