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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문재인은 숨쉬는것만 빼곤 다 거짓말이다● 2018-01-17 15:48:09
작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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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4     추천:2

19대 대선의 시작점은 4월 9일이다.

선거일까지 딱 한달간의 여정.


하지만 그닥 희망은 보이지 않는다.


대한민국의 마지막 희망이었던 이재명의 대권도전은 간악하기 그지없는 기득권자들과 그들의 바지사장 문재인 민주당지도부 일당들의 부정경선에 의해서 결국 무산되어 버린것이다.


문재인을 비롯한 후보자들의 검증은 인터넷 검색으로도 충분히 가능할터인데도, 통신강국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국민들의 눈을 뜨게하고 귀를 열게 하기에는 너무도 이기적이 되버리고 자기 아집에 빠져버린 국민들을 깨우기는 역부족이였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참으로 안타깝다라는 생각보다는 이리도 병신같은 나라에 병신같은 국민들이 되버린 세상풍조에 분노감만 남아서 며칠간 일도 손에 잡히지 않는듯한 상실감에 빠졌었다.


하긴 뭐 처자식도 없는 필자가 애국자가 되어서 뭐하겠냐라는 그저 나도 똑같이 주변인들 속에 흡수되어 같이 이기적이 되고 서로 속이고 속고를 반복하면서 조용히 어디엔가 묻히던 바다에 뿌려지면 될 육신인것을...


일제강점기 시절 그리도 나라를 위해서 자신의 전재산을 나라를 구한다고 독립운동자금으로 탕진을 하고 나라를 위해서 목숨을 바쳤던 그 결말이 어땠는가?

사기꾼 이승만을 중심으로 일제 앞잡이들이 또다시 득세를 하고선 그 독립운동가들을 오히려 빨갱이라 낙인을 찍고 그 자손들이 헐벗게 살아온 70년의 이 대한민국이라는 곳이 진짜 광복이 되었는지 의구심만 생길 뿐이다.


새누리 정권 과반이상이 친일잔재요, 육군참모총장 70%가 일본장교출신이요, 일본장교 다까기마사오 박정희의 18년간의 나라의 강탈에 일본태생 가짜 한국인 스키야마 아키히로 이명박에 의해서 일제감점기시절 이나라 온국토에 말뚝을 박아 정기를 잃게 만들던 그 사건보다 더 징한 나라의 젖줄 4대강을 썩은물로 만들면서 그야말로 나라를 난장을 만들어 버렸다.


어쩌면 우리는 그들이 말하는 1945년 8월 15일 '광복절'이 아니라 1948년 이승만에 의해서 만들어진 '건국절'에 맞게 제 2의 일제강점기시절을 살고 있지는 않는지 하는 착각마저도 들게 한다.


아니다. 솔직히 예기하면 일본놈들보다 더 악독한 놈들일수도 있다.

최소한 일본은 자신의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자신의 국민들을 보호하는데는 철저하기라도 한다.

그러니 아베가 다시 군국주의적인 악마의 얼굴을 하고 나오더라도 일본인들은 그닥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라는 것이다. 결국 그들 자신들에게 직접 피해를 가하지 않는 것이기 때문이다. 어떻게 보면 아베는 일본인들에게 군국주의가 되든 뭐가 되든 애국자의 모습인 것이다.


하지만 이나라는 어떠한가?

무조건 개인의 이득이 우선이다..

국민들은 그냥 개와 돼지 아니 노예계급이다.

그 기득권의 풍조가 지금 이나라에 갑질이라는 괴상한 풍조를 만들어 냈고, 사기를 치던 사람을 죽이던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성공만 하면 모든게 용서가 되는 괴상한 사회를 만들어 버렸다.


이게 기득권자들의 본색이다. 그들이 지금 이나라의 정치, 법조, 언론, 국방의 핵심이 되어 이나라를 온통 잠식하고 있다.


위정자가 국민을 생각한다?


어림없다. 그나마 나라를 위한다고 그리도 민주화 투쟁을 하던 야당의 무리들도 나이를 먹어가면서 자신의 한계점과 새롭게 맛보는 권력의 맛에 길들여져 결국 같이 썩어 갔다라는 것이다.


김대중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 그들도 결국 떠날때는 혼자였다.


너무도 거대한 기득세력에 온몸을 내던져 막아 보려 했지만, 이미 자신이 이끌고 온 민주당이 전부 그 기득권자들과 손을 잡은 마당에 무슨 개혁이 될 수 있었겠는가? 자신들의 개인적인 이득은 취하지 않았기에 국민들의 뇌리속에 존경받는 인물들로 남을 수 있었던 거지,  결국 그들도 그 기득권자들과 타협을 했고, 그들을 용인할 수 밖엔 없었다.


일본의 앞잡이를 했던 박정희, 일본태생 이명박, 박정희의 딸 박근혜를 위시하야 그들에게 빌붙어 같이 빛나는 배반의 가문을 일으켜 세웠던 조선일보 동아일보의 언론인들 결국 그들이 이나라의 70년간의 뿌리와 줄기인것이다.


그 뿌리속에 빌어 붙어 전두환이라는 괴물도 탄생했고, 얼떨결에 발담근 노태우도, 거기에 자신의 민주화운동시절 그리고 곪아 터진 삶에 신천지를 맛보면서 나라까지 탕진케 만든 변종괴물 김영삼도 있는 것이다.


문재인이 잘할것이다?

안철수가 잘할것이다?

웃긴다.

아이러니하게도 막말의 달인 홍준표도 10%의 지지를 받는단다.



왜 필자가 이재명에게 그리도 열광을 했는지,

이재명 그라면 최소한 그동안 눈가리고 귀막고 입닫고 살았던 무지한 국민들을 깨울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보았기 때문이리라.


물론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더라도 그게 혁명이 되고 적폐청산이 되어 기득권자들을 다 없애버릴정도로 나라가 뒤집어 질 것이라는 생각은 절대로 들지 않는다.

어짜피 그도 김대중대통령처럼 노무현대통령처럼, 이미 기득권자들의 한편이 되버린 썩은민주당 적폐세력의 방해와 새누리의 부활에 의해 그가 시행하려는 국민들의 세상을 제대로 펼쳐보지 못한채 5년간 철저하게 청와대에 갖혀 살게 될것이라는 것은 불보듯 뻔하다.


하지만 그 속에서도 혼자서 그리도 싸우려 하는 모습을 국민들에게 계속 보여줌으로써 최소한 깨움침을 얻는 국민들이 더 많아질 것이라는 희망이라는 아이콘 같은 존재였다라는 것이다.



그 희망이 5년 뒤에는 과연 다시 타오를 수나 있을련지 모르겠다.

어쩌면 더 철저하게 썩어버린 나라꼴에 그나마 있던 깨어있던 국민들까지 그 썩은 물에 감정을 죽인체 포기한 나라가 되버릴지도 모른다.



이미 기득권은 문재인 뿐만이 아니라 안철수에게까지 손을 뻗힌듯한 모양새가 보인다.


처음 기득권자들의 눈에 들어온건 분명 문재인이였고 또한 민주당지도부 였을 것이다.

그들에겐 충분한 명분이 있었다.


이미 곪을대로 곪아 권력조절능력을 상실한 새누리 그리고 자신들의 기대만큼 움직여 줄것이라 생각했던 박근혜가 상상했던 이상으로 멍청했다라는 것과 그 무식함에서 나오는 아집의 정도가 너무도 컸기 때문에 그 기득권자들의 눈에 나버려 그 대체제를 새누리 안에서 찾아서 바꾸기에는 국민들의 불신이 너무도 커져 버렸다라는 결론이 난것이다.


최순실게이트가 열리기전 가장 복잡하던 시기에 나타난 500인의 전문가 집단의 '씽크탱크'로 너무도 시기에 맞지 않는 대선출정식을 한 문재인을 보면서 이미 박근혜와 새누리 지우기는 그때 기득권자들에 의해서 다 끝내놓은 상황이었으리라..


언론을 통해서 날이면 날마다 펑펑 터져나오는 빼도 박도 못하는 너무 완벽하게 짜여진 증거자료들로 가득했던 '박근혜 최순실게이트'에 언론사 전체에게 퓰리쳐상까지 줘야 할만큼 놀람움의 연속이 아니였던가?


과연 이러한 내용들이 뒤에 서 있는 기득권자들이 움직이지 않으면 가능키나 한 일이겠는가?


그뒤로 일사천리도 나오게 되는 문재인 대세론

하지만 기득권자들이 그동안 전혀 생각지도 않았던 인물이 바로 이재명이리라.

초기 1%지지밖에 나오지 않아 전혀 신경을 쓰지 않았던 그가 어느새 촟불정국의 한가운데에 써 있었고, 눈깜짝할새 10%지지율에서 어느덧 문재인 바로 아래까지 다닿았을때 그들은 아마도 '아차' 잘못하면 이라는 생각을 했을 것이리라.


그래서 등장했던 인물이 바로 안희정이리라.

필자와 많은 국민들이 제일 이해하지 못하는게 안희정의 지지율이다.


그의 지지율은 거의 기득권자들과 언론이 만들어준 지지율이라는 생각이 든다. 문재인과 경쟁하는 상대가 이재명이여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안희정을 띄워야 이재명을 TV언론에서 모습을 감추게 할 수 있기 때문에...


하지만 그것 만으로도 이재명의 바람은 꺼지지 않았고, 경선참여의 열기의 주체도 사실 이재명 지지자들이 과반이상이라는 확신이 든다.

분명 그대로 국민투표를 시행한다면 문재인이 여론조사처럼 과반이상의 표를 얻어 민주당대권주자가 되는건 맞을 것이다.


하지만 민주당경선은 그런 일반 국민투표와는 전혀 다른 성질의 것이다.

잘 걸리지도 않는 ARS신청과 인터넷 신청을 통해 100%의 투표의사가 있는 사람들이 모여 이루어진 경선이라는 것이다.

그 정도 정치 인식이면 이미 이재명은 경선에 승리하고도 남을 만큼 이었으리라...


토론이 거듭되면서 계속 드러나는 문재인의 정체성 대안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도 약한 안희정 그래서 전국각지 문재인캠프 교수들의 학생동원과 각계기업과 단체를 통한 인증번호 수집이라는 부정을 꾀했지만, 그것만들도 사실 이재명의 바람을 잠재우기에는 선거판 흐름이 묘하더라는 것이다


결국 그들이 만들어 낸 결과물이 결국 호남 기권표 10만표 32%의 무지막지한 부정이었고, 경남는 그래도 눈치가 있었는지 17%의 기권표 서울권 또한 25%의 기권표를 만들어 냄으로써 여론조사가 맞다라는 것으로 짜맞춤 문재인 승이었으리라.



그런데 진짜 문제가 터졌다.


참 이상하리만큼 언론도 민주당부정견선에 대해서 입을 함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민주당의 부정경선이 감추기에는 너무 커져 버린것이다.

이재명시장 본인도 사실 이러한 상황을 다 알고 있겠지만, 이러한 상황을 문제삼고 가기에는 민주당과의 결별뿐만이 아니라 자신의 위치까지도 위협을 느낄만큼 모험이라는 생각이 들기에 억울해도 수긍했지만, 이재명뿐만이 아니라 안희정을 지지하던 사람들까지도 눈뜨고 코베이는 이러한 상황을 그냥 묵과한체 인정하고 민주당 지지자였었기에 문재인을 지지할 것이라는 놀라운 착각이 깨어진게 바로 이재명과 안희정 지지자들의 대거 안철수 지지로 바뀌었다라는 것이다.


이들의 안철수 지지가 과연 안철수가 진짜 대안이라고 생각해서 지지한것일까?

필자도 똑같지만 절대 아니올시다라는 것이다.


문재인과 민주당의 배반감에 대한 분노만 남은 것이다.

어쩌면 그 뒤에 감춰진 기득권자들에 대한 분노일지도 모른다...


안철수?

그닥 맘에 안든다. 그도 기득권이다.

친재벌이고 사드도 찬성했단다.

 

그가 대통령이 된다고 해서 이나라가 바뀔것이라는 생각은 추호도 들지 않는다.

하지만, 기득권자들의 꼭두각시인 남자 박근혜가 대통령에 앉아서 나라를 또다시 분탕질 하는 것보다는 낫다라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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