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민족반역자 박근혜와 똑같은 공범인 황교안은 특검연장을
안할것이 너무도 뻔했다.
그래서, 특검연장을 주장하는 글을 썼다가 삭제하고, 썼다가
삭제했었다가 다급해서 어제 글을 썼었다.
무용지물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간절한 마음에 황교안이 특검연장을
해야 한다고 글을 썼다.
아무 소용이 없었다.
박근혜도 자신이 할만만 하고, 싹~ 돌아선다.
거의 누구와도 대화를 하지 않는다.
박근혜는 자신이 할말만 해서, 지시만 내린다.
마치 일본극우세력들은 강자가 약자에게 지시만 내리고,
약자는 강자에게 한마디도 못하는 것과 같다.
그러니, 황교안도 똑같이 박근혜와 같이 자기말만 한다.
전국민의 70퍼센트가 특검연장을 주장해고, 촛불집회에서
특검연장을 외쳐도, 황교안은 정해진 말만 했다.
황교안은 특검연장을 거부했다.
폭력적인 중장년들의 친일민족반역자들이거나 국적세탁한일본간첩
들의 집단은 야구방망이를 들고, 박영수특검의 집앞에서 죽이겠다고
협박하고, 황교안은 국민안정이라는 명분으로 특검연장을 거부한다고
했다.
대한민국에서 빼돌린 세금들, 박근혜-최순실게이트에서 보여준 상상을
초월하는 범죄행위로 재벌들로부터 거액을 갈취하고, 빼돌린 세금들로
전국을 활개치고 다니는 친일민족반역자들과 국적세탁한 집단들이
폭력과 협박과 사고로 위장한 살인, 선한마음을 가진 우리나라사람들을
서로 이간질해서 폭력을 행사하게 하는 야비하고 악독한 범죄들을
저지른 집단을의 자금으로 쓰고 있을 것으로 강력히 추정된다.
1980년대부터 확산되는 자동차보급준에 선한마음의 우리나라사람들이
자동차운전중에는 쉽게 분노하고, 욕하고, 보복운전하는 범죄운전상황을
조장했다고 강력히 추정된다.
철저히 대한민국내부부터 붕괴되게 하는 일본국간첩질이다.
군사적전쟁만이 침략이 아니고, 이렇게 국가 내부에서 국민들이 서로
싸우고, 불신하게 만드는 것도 침략이다.
더구나 반인류적 전쟁범죄들을 저지르고, 진정한 반성과 진심어린
사과도 안하는 악독한 일본국의 침략은 극도로 위험한 것이다.
1945년 일본국의패전 이후에도 대한민국에서는 무고한 사람들의 참혹한
희생들이 되풀이되고 있다.
박근혜대변인 김평우가 세월호사고라면서 또 그같은 사고가 있을것이라고
장담한 것은 친일민족반역자들의 오만하고, 파렴치한 주장이다.
박근혜와 최순실, 김평우, 서청원, 원유철, 홍문종, 조원진.......등등은
같은 생각이고, 같은 의견일 것이다.
박근혜-최순실게이트의 중범죄자들은 수많은 상상을 초월하는 범죄들의
형태를 보여준다.
앞으로 검사들, 판사들, 경찰들이 막아야 한다.
검사들, 판사들, 경찰들은 정신 바짝차리고 올바른 법집행을 해야 한다.
그러나, 지금까지는 검사들의 수사, 법집행을 믿을 수 없다.
검사들은 친일민족반역자들을 보호하는, 호위하는 수사와 법집행을
해왔다.
지금까지의 경찰들도 마찬가지로 신뢰할 수 없다.
경찰들은 친일민족반역자들과 국적세탁한 일본간첩들을 보호하고
호위하는 수사와 법집행을 해왔다.
2017년부터 검사들과 판사들과 경찰들은 대한민국의 평범한
사람들을 위하는 수사와 법집행을 해야 한다.
2017년부터 검사들과 판사들과 경찰들은 친일민족반역자들과
국적세탁한일본간첩들을 철저히 청산하는 수사를 하고, 법집행을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