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과 직원의 비율은 언제나 사장이 적다.
.
사장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 직원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 일을 한다.
.
최저시급은 직원에게 적용이 된다.
.
사장은 직원에게 인금 및 자신의 사업장 유지를 하고 남는 금액을 자신이 갖는다.
.
법적으로 혹은 사회적으로 최저인금을 올렸다
.
사장은 직원의 인금 및 사업장 유지를 하고 남는 금액이 줄었다.
.
사장은 자신의 이익이 줄어드는 것을 좋게 생각하지 않는다.
.
그래서 사업으로 제공하는 제화(예를 들어 음식점 이라 가정할때 음식)의 가격을 올린다.
.
직원은 회사에서 퇴근을 하면 소비자이다.
.
사장이 음식 가격을 올리기 전까진 인금의 오름을 즐거워 하지만, 사장의 음식가격 인상은 달갑지 않다.
.
그러나 결국 음식의 가격은 오르고 소비자 였던 직원은 다시 인금 인상을 요구한다.
.
여기까진 2차원 적이지만 여기서 또 다른 존재의 개입이 있다.
.
건물주 및 토지주
.
제 3의 위치에서 지켜보던 건물주 및 토지주는 인금과 제화의 가격의 인상됐으므로 임대 수익을 올린다고 한다.
.
사장및 직원이 봤을땐 비교적 대폭, 건물주 및 토지주의 입장에선 신중하게 몇% 올린다.
.
그럼 사장은 이 임대금을 내기위해서 음식 가격을 올린다.
.
직원은 이 음식을 사먹기 위해 다시 인금 인상을 요구한다.
.
건물주 및 토지주도 자신의 수익을 인상한다.
.
위글에 내용은 이런 내용입니다.
.
그동안 봤을때 최저시급을 올리면 결국 물가도 따라 올라가는 현상이 따라 왔습니다.
.
제 의견은 국가가 나서서 좀더 강력하게 대처를 했으면 합니다.
.
임대수익 부분에 대해 세율을 좀더 과감히 적용한다든지
.
임대료,토지거래금액 등에 표준을 정한다든지
.
소비자들에게 밀접한 제화들에 대한 원가 공개를 강력하게 명한다든지
.
이런것들로 인해 인금인상이 적더라도 직원(소비자)들의 돈이 좀더 가치있게 쓰일수 있게 정책을 정해달라 청 하면 어떨지 생각합니다.
.
제 글에서는 건물주및 토지주,사장,직원 이렇게 세 분류로만 나눴지만
.
국제적인 정세로 인해 물가가 오르내리는 것도 있을껍니다.
.
국제유가라든가 정은이의 불꽃놀이라든가.
.
국제 정세로 흔들리더라도 일단은 물가를 저렇게 먼저 잡아두는게 좋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