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질적인 죽음 사회적으로 매장을 당하거나
스스로 죽음을 선택하거나
치명적인 내상을 입었다
그러나
최순실 야간 대통령을 따르는 자들은 창녀에서 로얄페밀리로
단숨에 신분이 뒤바꼈다, 일순간에 권력의 핵심이되었고
엄청난 자금을 움직이는 자산가가 되었다
도저히 설명할길이없다
미스테리다
최순실 야간대통령이 대구에가면 대구로 돈이몰리고
강원도로가면 강원도로 돈이몰리고
바다건너 독일로가면 독일로 돈이 몰린다
심지어 그녀가 머문자리가 바로 어전회의장이 되었다
항상 똑같이되풀이되었다
그러면 뒤를이어 주간대통령이 꼭 그곳에나타나거나 방문과함께 노고를 치하한다
물음표를 던진자들은 모두 사라졌다
"역린" "주술"
이제 그들이 움직임이 서서히 감지 되고있다
하나둘 모여들고 긴박하게 움직이고있다
영원한 미스테리가 될까 그렇지않으면 실체의 모습을 드러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