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김관진 한민구 비정상 안보난조 바로잡는 문재인 대통령? 조선 [사설] 우려되는 국가안보실 능력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청와대가 보고 누락 사건으로 규정한 사드 발사대 관련 소동이 한·미·중 간의 문제로 비화하고 있다. 국방부가 보고를 성의 없게 했는지 아니면 군사 용어의 이해 차이로 벌어진 해프닝인지 아직은 알 수 없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드러난 청와대 국가안보실의 무능에 대해선 걱정하지 않을 수 없다. 국가안보실은 앞으로 5년간 우리 안보를 책임져야 한다. 그런데도 안보실은 내부적으로 얼마든지 처리할 수 있는 문제를 밖으로 침소봉대하는 경솔한 행동을 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전대통령 탄핵구속 정국 속에서 대통령 유고 상황이었다. 그런데 한·미·중 간의 갈등과 북한 비핵화 정책에 치명적인 주한미군 사드 졸속배치는 절차와 과정은 물론 국민적 공감대형성은 물론 황교안 김관진 한민구가 어디로 튈지 모르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비즈니스식 가드 한국 졸속배치에 전격적으로 농락당한것 문재인 정부가 지금 설거지 하고 있는것이다. 사드졸속배치 부추긴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 또한 어디로 튈지 모르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비즈니스식 가드 한국 졸속배치에 농락당했다.
조선사설은
“국가안보실에 군사 전략과 무기 체계에 정통한 전문가, 한·미 동맹 이슈에 밝은 전문가들이 포진하고 있었다면 보고 누락 같은 문제는 애당초 일어나지도 않았을 것이다. 국방부가 보고하기도 전에 관련 사항을 다 파악하고 있었을 것이다. 대선 당시 문재인 대통령은 토론회가 있을 때마다 사드에 대한 질문을 받지 않은 적이 없다. 그렇다면 정의용 국가안보실장과 이상철 1차장, 김기정 2차장이 사드의 시스템을 완전히 이해하고 관련 현황을 제대로 파악하고 있어야 했다. 그런데 어디서도 그런 흔적을 찾아보기 어렵다. 사드 발사대가 6기로 구성된다는 기본 지식조차 없었던 것 같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황교안 김관진 한민구가 군사 전략과 무기 체계에 정통한 전문가, 한·미 동맹 이슈에 밝은 전문가들이었다면 이제까지 한·미 동맹에서 상상조차 할수 없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난 3월6일 미국 본토에서 오산미군 기지로 사드 포대 전격 반입하고 언론에 공개하는 어처구니없는 행태에 속수무책이었던 책임 스스로 통감해야 한다.문제의 심각성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난 3월6일 미국 본토에서 오산미군 기지로 사드 포대 전격 반입하고 언론에 공개하는 어처구니없는 행태가 사드배치 지역의 터 닦기 공사조차 되지 않았고 더욱이 사드배치 지역의 터 닦기 공사 이전에 환경영향평가 조차 되지 않은 시점에 졸속 반입했다는 점이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권국가인 대한민국의 사드 사전 준비작업 무시하는 오만한 행태는 예전의 한미관계에서 그예를 찾아볼수 없었다.
(홍재희)====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황교안 김관진 한민구가 절차와 과정 무시하고 정권안보 차원에서 사드볼졸속도입하는 의도 간파하고 완벽하게 황교안 김관진 한민구 농락하고 대한민국 무시하고 사드 전격 반입한것이다.주권국가인 대한민국에 대한 미국의 모독이다. 이것이 한미동맹의 현주소 라면 바로잡아야 한다.
조선사설은
“사드 레이더와 6기 발사대가 4월까지 한국에 반입됐다는 것은 적어도 외교·안보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주지의 사실이었다. 하지만 청와대 발표에 따르면 정 실장과 이 차장이 문제의 사드발사대 4기가 한국에 있는 것을 인지한 시점은 5월 27일 이후다. 정 실장은 이 차장으로부터 보고받고서야 알았다. 대통령은 5월 29일 정 실장의 보고를 받고 알았다. 청와대가 이래도 되는가.”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오바마 미국 정부와 박근혜 한국 정부가 사드배치 계획발표할 때 환경영향평가와 주민공청회 등등 사전 준비작업 때문에 올해 12월말까지배치 한다는 계획이었다. 그런데 박근혜 대통령 탄핵 정국속에서 5월9일 조기대선 결정되고 야권의 대선후보들에 의해 정권교채 가능성 높아지는 민심간파한 황교안 김관진 한민구가 5월9일 대선 이전 사드 졸속배치 서둘렀다. 물론 경영향평가와 주민공청회 등등 사전 준비작업 제대로 추진하지 않은 가운데 밀실에서 밀어붙여 트럼프미국대통령의 사드 한국 전격반입의 빌미 제공했다. 그렇다고해서 북한의 핵위협과 미사일 위협으로 한미연합사가 비상사태 돌입해 사드 포대 주한미군 긴급배치할 군사적 위기 상황도 아닌 데 사드 졸속배치 했다.
조선사설은
“정 실장이 국방부의 보고가 부실하다고 판단했다면, 책임자를 질책하고 수정·보완을 지시하면 될 일이었다. 그러지 않고 '보고 누락'이라는 사건으로 만들었다. 청와대의 누군가 그러자고 해도 안보실이 만류했어야 한다. 그런데 한 술 더 떴다. 청와대 안보실은 지금이 한·미 정상회담을 코앞에 둔 시점이라는 가장 기본적인 정무적 판단조차 하지 못했다. 트럼프는 파리 기후변화협약 탈퇴처럼 마음에 들지 않는 사안에 대해서는 어떤 태도로 나올지 예측할 수 없는 사람이다. 그런 미국 대통령과의 회담을 앞두고 이런 소동을 벌인다는 것은 어리석다는 말 외엔 할 수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트럼프는 파리 기후변화협약 탈퇴처럼 마음에 들지 않는 사안에 대해서는 어떤 태도로 나올지 예측할 수 없는 사람이라는 조선사설 평가 이전에 이미 트럼프는 한국 조기대선 이전에 황교안 김관진 한민구가 조기대선 사드 졸속배치 서두르는것 간파가고 사드 조기 반입시키고 장사꾼 트럼프가 한국에 공개적으로 사드 판매대금 1조원 청구했다고 미국에서 밝혔다. 장사꾼 트럼프 한테 가 사드 1조원 바가지 금뿍 썼다. 기존의 한미 동맹 강조하는 미국 대통령들이었다면 이렇게 졸속으로 트럼프 처럼 사저 준비작업도 마무리되지 않은 한국에 사드 졸속 배치 하는 실례 범하지 않았다. 트럼프는 몇주 혹은 몇 개월안에 진행될 북미핵빅딜 이전에 사드 조기 한국 배치하고 판매대금1조원 챙기려는 비즈니스식 사드조기배치 한것에 황교안 김관진 한민구가 농락당한 것이다.
조선사설은
“설사 청와대 일각과 여권에서 절차 문제로 시비를 걸려고 해도 안보실은 그것이 가져올 부정적 여파에 대해 대통령에게 보고해야 한다. 그 반대로 하고 있다. 정 실장은 1일 미 국가안보보좌관을 만나기 위해 워싱턴을 방문한 후 가진 인터뷰에서도 "(사드 보고 누락 사건은) 크게 잘못된 일로 반드시 시정돼야 한다"고 밝혔다. 이런 국가안보실이 한·미, 한·중 관계와 북한 김정은을 제대로 다룰 수 있겠는가. 국가적 비상사태 때 이들에게 안보를 맡길 수 있겠나. 지금 당장 사람을 바꿀 수는 없다. 청와대는 해당 분야의 경험 많은 전문가들을 기용해 보강하고, 국방장관 후보자부터 신속하게 지명해 불확실성을 없애야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의 청와대 국가안보실이 사드 사전보고 누락 문제제기 한것은 적정했고 한미 정상회담 앞두고 타이밍도 절묘했다고 본다. 이시점에서 사드 배치위한 사전 준비작업 구체적으로 환경영향평가 끝내지 않은 시점의 사드 국내 반입은 민주공화국의 국가에서는 있을수 없는 잘못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의 청와대 국가안보실이 적절하게 제동 잘 걸었다. 이시점에서 사드배치 보류하고 사전 준비작업 구체적으로 환경영향평가 추진하는 것이 한미 정상회담에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사드 판매대금 1조원 바가지 우회로 인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조기대선 당시 사드배치 문제는 차기정부로 넘기라고 요구했고 대한민국 대통령은 그런 문재인 대통령 선택했다. 그런 대한민국 민의를 트럼프와 황교안 김관진 한민구가 무시하고대선이전 사드 조기반입한 것은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이다. 황교안 김관진 한민구는 제재 압박 봉쇄중심의 북핵 정책 실패하고 북한 핵무장 시켰다. 막장으로 사드졸속도입해 한국 중국미국의 갈등구조 확산 시키는 국가안보 난조보였고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국가안보 난조 부추겼다.
(자료출처= 2017년6월3일 조선일보 [사설] 우려되는 국가안보실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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