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에 나왔죠?
어떤 건설업체가 건설노조 깡패들의 협박에 못이겨 수억원의 돈을 내줬다구요.
그 일에 의해 관련 노조 간부들이 구속됐죠. 지들끼리 수억원을 협박해서 해먹고 그 돈은 지들끼리 다 해쳐먹었더군요.
우리나라에서 노조는 이미 깡패집단이 됐습니다. 근데 이게 현실로 또 드러났으면 노조 차원에서 사과문을 내고 임원들 다 사퇴하고 해야죠. 근데 아직도 묵묵부답입니다.
있는 놈들 삥 뜯는 건 그나마 낫습니다. 근데 그놈의 노조들이 없는 놈들 뒷통수 쳐서 삥 뜯고 있군요.
기아차 노조간부가 취업장사하다 구속된 것이 몇번인가요? 근데 또 자동차 제조사 노조에서 취업 장사하다 걸렸죠?
제가 전에 쓴 글에 노노갈등을 일으킨다며 비난 댓글을 수도 없이 단 분들요.
제가 노노갈등을 일으킨다고 정말 생각합니까?
제가 과실도 없는 건설회사를 협박해서 돈을 받아서 외제차를 샀나요?
그렇게 받은 돈은 노조지회에서 받았는데 그 돈은 어떻게 회계처리가 됐나요?
제 닉네임 클릭하면 전에 쓴 글들 다 나옵니다.
정말 제가 노노갈등을 일으켰습니까?
그놈의 건설노조는 왜 아직도 닥치고 공식적인 답변이 없습니까?
이 깡패새끼들이 말이죠.
민노총은 자유게시판의 글쓰기 권한을 삭제하더니 이제는 자유게시판이 없어졌더군요.
지들끼리만 놀겠다는 거죠. 하위 단체인 건설노조 홈페이지도 마찬가지입니다.
진짜로 사실을 말하는 제가 노노갈등을 일으키나요, 아니면 취업장사와 대가리 수를 밀어부쳐서 건설회사까지 협박해서 돈을 뜯어내는 저 노조가 노노갈등을 일으키는 건가요?
정말 제가 잘못 생각하는 겁니까?